석촌역 근방의
한식 맡김차림 가게입니다.
인당 5.8만원이고 주류는 필수입니다.
점심장사 없이 하루 두타임만 영업하다보니 뭐 그건 어쩔 수 없는 선택인것 같아요.
남자로 보면 양이 많지는 않지만 여자분들에게는 충분하구요. 계절마다 제철재료로 내어주는거 보는 재미도 좋습니다.
다녀온건 7월말이니 한여름이었네요. 그래서 콩국수도,,
가을이 가기 전에 얼른 한번 다녀와야겠습니다.
석촌역 근방의
한식 맡김차림 가게입니다.
인당 5.8만원이고 주류는 필수입니다.
점심장사 없이 하루 두타임만 영업하다보니 뭐 그건 어쩔 수 없는 선택인것 같아요.
남자로 보면 양이 많지는 않지만 여자분들에게는 충분하구요. 계절마다 제철재료로 내어주는거 보는 재미도 좋습니다.
다녀온건 7월말이니 한여름이었네요. 그래서 콩국수도,,
가을이 가기 전에 얼른 한번 다녀와야겠습니다.
Hasta la victoria siempre
자차면 대리해야 하나요 ㅠ
만기님 글 볼 때 마다 그리로 이사가고 싶어요.
그 뒤로 아내와 가고 싶었으나, 술 한병을 혼자 비울 자신이 없어서 못가고 있습니다. ㅠㅠ
만기의 iPhone 13 Pro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