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가장 넘사벽으로 올림픽에서도 쓸어버리는 종목이
다이빙과 탁구라죠..
다이빙은 애들 초딩 입학하기도 전부터 혹독하게 가르치고 그런걸로 유명합니다(대신 언어능력이 떨어져서 교육상 문제는 있지만)
아무튼 진짜 얘네들 뛰는거 볼때마다 느끼는거지만
진짜 퐁! 하고 잘들어갑니다..
높은도약 기술난도 그리고 물 덜튀기는게 중요한 종목
다이빙도 올림픽이든 아시안게임이든 중국이기면 금메달인데
가끔 올림픽서 미국이나 유럽선수들이 이기는건 봤습니다.
그리고 옛날부터 느낀거지만 공산권 국가들이 곡예종목은 참 잘하는거같아요.
러시아가 피겨 리듬체조 아티스틱스위밍 강국이고
중국은 기계체조 다이빙 에어리얼스키 강국이죠.
우리선수들도 잘했고 고생많았습니다!
아 아닙니다
노력의 결과겠죠?(강제라도 ...)
대단합니다.
스파르타식 교육의 결과이기도 하죠.
딴나라가 잘하면 학대 우리나라가 잘하면 노력의 결과라고 생각하시면 곤란하지요.
도쿄때도 이슈가 됐던거지만 중국 다이빙영재들 어릴때부터 정규교육보다 운동천재로만 키워지기에 언어능력도 떨어져서 메달땄던 선수가 말하기 능력도 매우 떨어져있더라구요..
기본적인 학습은 되어야했는데 말이죠.
러시아피겨도 매우 스파르타식으로 가르치는게 인권논란됐었듯이요.
그런점들은 선진국들이 자주 지적해오던건 맞습니다.
보통의 방법으로 영재들 키우는 방식은 아니라서 그건 문제같습니다.
물론 팀단위 경기는 말할필요가 없지만요
얘네만 그냥 “퐁!”하는 느낌이더라구요
특히 입수모습 차이에서
중국이라는 선입견 때문에, 편파 판정이라도 있었나 하고 들어왔는데, 흠잡을 데가 없네요.
중국 논란종목은 축구랑 쇼트트랙이 이슈가 많죠.
그래야 머리를 보호하는것도 같구.
대신 하이다이빙은 너무 높은데서 떨어지는거라 다리로 떨어집니다.
홈 어드벤티지 받은것도 사실이지만 그래도 1위 할 만큼 잘하긴 했을 것 같네요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