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석이는 앞에서 나대는 성격이 아니고 또 조곤조곤 말하지만, 그 말에 힘과 조리가 있다. 전형적인 외유내강형 친구다. 샌님 스타일은 아니라서 자기가 옳다고 생각한 것은 신념을 갖고 추진하는 실천가이기도 하다. 검찰총장으로서 이원석 동기가 서민이 살기 편한 세상, 공정하고 바른 사회를 만드는 데 일조하길 바란다.”(이원석 검찰총장 후보자 고교 동창)
주간동아에 나왔던 인물평 인대 요즘 보니 불의를 보면 잘 참는 것 같네요.
문정부땐 뻑 하면 나오던 검찰총장이 지금은 코빼기도 안 보여서 찾아 봤더만 저런 개그 같은 기사가 있네요.
읽어 볼 것도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