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시킨대로 약 3번에 물 한번해서 2L 먹었는데 힘드네요, 이게 젤 힘들어요...
근데 5년 만에 받는데 약이 약해졌나 아직 화장실을 한번도 안갔어요, 저번에 할때 기억으로는 첫번째부터 화장실에서 살았는데 왜 이런지... 이러다 내일 대장내시경 못할듯요.
새벽에 자는데 갑자기 신호가 올까 두려워요 ㅠ.ㅠ
일단 시킨대로 약 3번에 물 한번해서 2L 먹었는데 힘드네요, 이게 젤 힘들어요...
근데 5년 만에 받는데 약이 약해졌나 아직 화장실을 한번도 안갔어요, 저번에 할때 기억으로는 첫번째부터 화장실에서 살았는데 왜 이런지... 이러다 내일 대장내시경 못할듯요.
새벽에 자는데 갑자기 신호가 올까 두려워요 ㅠ.ㅠ
하지만, 대장 내시경 만큼 확실한 것도 없으니 꼭 권장 년수 맞춰서 꾸준히 하시길 바랍니다.
당일 4시. 약타서 1리터. 물 2리터
3리터씩 두번 먹는게 좋더라구요.
둘다 참고참고참다가 한번에 다 내보내는게
똥꼬에 좋습니다.
나중에는 앞뒤로 소변이 나오는데, 신기한 경험이었습니다.
/Vollago
지지난주에 한 1인... ㅋ
x꼬로 오줌을 싼다는 표현이 찰떡입니다…
아 이미 한차례 싸셨겠네요
짭짜름한 포카리와 새벽을 맞이하세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