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이후로는 명절에 쉬어본 적도, 집에 가본 적도 없습니다.
저도 남들 쉴 때 연차까지 붙여서 팍팍 쉬고 싶습니다.
2016년 이후로는 명절에 쉬어본 적도, 집에 가본 적도 없습니다.
저도 남들 쉴 때 연차까지 붙여서 팍팍 쉬고 싶습니다.
[사람사는 세상] 사람사는 세상, 지금도 사인해달라고 하는 사람사는 세상이라는 문구가 있습니다. 이 사람사는 세상에 참여정부의 핵심 사상이 담겨있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이 사람으로 대접받는 사회. 그것은 자유와 평등, 인권과 민주주의를 포함하는 개념이라고 생각합니다. 더 중요한 것은 사람이 사람 노릇하고 사는 사회입니다. 도리를 다하는 인간, 주권을 행사하는 국민, 이것이 저는 사람 노릇이라고 생각합니다.
경제적으로 보상도 팍팍되길 바라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