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6/0000120109?sid=100
https://v.daum.net/v/20231003155138244
박성중 국민의힘 의원(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의 여당 간사), 3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일 진행된 한국 대 중국 축구 경기와 관련하여 카카오 다음에 나타난 ‘클릭응원&댓글응원’을 분석해보니 이상하게도 중국을 응원한다는 ‘클릭응원’이 2000만 건 이상(91%)으로 나오고 정작 한국은 200만 건(9%) 밖에 안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네이버는 중국 응원이 38만 건(6%)에 불과하였고 한국은 560만 건(94%)의 응원클릭이 있었다. 두 개의 포털을 비교해보면 포털 다음에 조작세력들이 가담한 것이 명백하게 드러나고 있다"
"우리나라 포털에 좌편향 세력들과 중국 특정 세력들이 개입하는 것이 일부 드러난 것이라 할 수 있고, 중국 IP를 우회해서 사용하는 북한의 개입까지 의심되는 상황"
(의심을 근거로 한 주장의 원인으로
△VPN을 악용한 타 국가 세력들이 국내 IP로 우회접속하는 조작행위
△포털아이디 도용을 통한 댓글 조작행위
△ ‘드루킹’ 같은 시스템화된 매크로 조작 행위
등을 지목)
"민주당이 자행한 후안무치한 여론조작 드루킹 사건처럼 이번 강서구청 선거도 안심할 수가 없는 상황이다. 실제 다음과 네이버의 정치이슈에 달린 댓글을 보면 특정 1%의 사람들이 보수진영만을 저열하게 공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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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v.daum.net/v/20231003160019395
3일 다음에 따르면 경기 상황에 따라 한국과 중국 경기처럼 상대 국가의 응원 비율이 높았던 상황이 종종 있었던 것으로 전해진다.
다음 관계자:
"지난달 28일 한국 대 키르기스스탄 축구 경기에서는 한때 키르기스스탄의 응원 비율이 85%였으며 지난해 9월 남자 축구 A매치 평가전에서도 상대편인 카메룬에 83%가 몰리기도 했다"
"그렇다고 다음이 키르기스스탄이나 카메룬에 점령됐다는 말은 없지 않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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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내년 4월 총선을 앞두고 괜한 오해가 생길 수 있다며 클릭응원 서비스를 하지 않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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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