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런 문제는 개인이 해결하기가 정말 어려울 것 같군요. 요새는 CPU 트랜지스터 직접도가 높아지고 공정이 초미세화되면서 CPU 불량, 고장률이 예전보다 높아졌다고 하더라고요.

이런 문제는 개인이 해결하기가 정말 어려울 것 같군요. 요새는 CPU 트랜지스터 직접도가 높아지고 공정이 초미세화되면서 CPU 불량, 고장률이 예전보다 높아졌다고 하더라고요.
그럼 사회적 자본이나 신뢰가 없는 집단에서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개인의 입장에서는 협력적 분위기가 조성된 곳으로 옮겨갈 수 있습니다. MIT에서 자주 듣는 말이 있습니다. “여러분은 공동체 모두가 각 구성원의 성공을 바라는 이러한 곳에서 일할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 행운인지 잘 모르는 군요. 내가 과거에 일하던 곳은 도움을 주려 하지 않았습니다. 게들로 가득 찬 상자 같았죠. 게 한 마리가 상자에서 빠져 나오려고 하면 나머지 게들이 그 게를 잡아 끌어내렸습니다.” 그러므로 개인의 발전을 위해서라면, 어느 정도 긍정적 분위기가 조성되어 참여와 탐구가 신뢰를 쌓게되는 공동체에 소속될 필요가 있습니다. 그러나 당신이 속한 곳이 그렇지 못하다면, 그 공동체를 리셋해야만 합니다. - Alex (sandy) Pentland MIT 교수
뭐 앤프로택트면....범상치 않은 코드가 있어도 이상하진 않네요 ㅋㅋ
예로 32비트 특정 연산 유닛을 평상시 안쓰다 특정 연산시 오류가 있는 부분에서 뻗어버리는 시나리오 일지도 모르겠네요
과거 옛날 cpu들이 미세한 크랙이 과부하시 벌어지면서 뻗어버리는 경우는 들어봤습니다만 다른 경우지만 비슷한 레파토리 일지도 모르겠네요
일반적인 usage에 대해서는 모두 검증을 하겠지만 확률적으로 사용자가 이용할 가능성이 거의 없는 경우까지 조합을 만들어 테스트하지는 않을테니까요.
가능은 하겠지만 테스트 시간이 기하급수로 증가할거에요,
CPU 불량증상중 특이증상인데 다이렉트X 낮은 버전 게임 실행중 뻗어버리는 불량증상이 있어요
처음 보면서 오홍 이런 케이스도 있구나 싶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