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벌써 1361원...
얼마까지 갈려나요..
이렇게 되면..
앞으로 우리나라 상황은 더 안좋아질 것 같은 느낌인데 말이죠. ㅠㅠ
지금처럼 상황이 급속도로 안좋아지니..
뭘 어떻게 대응해야할지 감도 안오네요.

벌써 1361원...
얼마까지 갈려나요..
이렇게 되면..
앞으로 우리나라 상황은 더 안좋아질 것 같은 느낌인데 말이죠. ㅠㅠ
지금처럼 상황이 급속도로 안좋아지니..
뭘 어떻게 대응해야할지 감도 안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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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10월인데 아직도 '상저하고' 외치는 추가놈 기우제식 경제운용도 끝을 보이고
결국 룬완용 또한 젤린스키 보면서 일본 극우들의 숙원인 '한반도 전쟁'으로 치달려 하지 않을지 불안함이 엄습하네요 ㅠ
달러가 있을지...-_-;
yo.
2023년 미국 기준금리가 5.5%가 된지 3개월이 지났습니다.(1~2회 더 올릴 수도)
물론 이번 금리 인상이 더 급격해서 어딘가 부러지는 시기가 더 빠를 수도 느릴 수도 있고 CDO 같은 파생상품이 아니라서 서로 얽힘(불똥)이 적을 수도 있을 겁니다.
하지만 시장은 인플레이션을 보지 않았고 연준의 레토릭에 놀아났지만 결국 미국채 10년 물이 전 고점을 뚫을 기새입니다. 이는 단기금리가 내리면서 금리 역전현상이 정상화되는 게 아니라 장기금리가 오르면서 인플레이션을 반영한 수익률을 찾아갈 것입니다. 채권 투자도 위험했던 거죠.
그런데 한국은 금리를 3.5%에서 동결 중입니다. 언젠가 한 번 정도 올릴 수도 있겠지만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입니다. 누군가는 대출이자가 부담스러워 금리를 올리면 안 된다고 생각하시는 분도 있고 물가를 생각하면 올려야 된다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캐나다 금리가 5.0%, 호주가 4.1%입니다. 여러 나라들이 바보라서 금리를 올리는 게 아니겠죠. 진짜 위기가 찾아왔을 때 우리나라의 낮은 금리는 독이 될 가능성이 큽니다.
더 자세히 쓰고 싶은데 글이 너무 길어지네요. 다들 안전띠 단단히 매시고 각자도생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