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0일 전후가 마지막 여론조사 결과입니다.
그 이후로 아직까지 공표된 여론조사가 없는걸로 알고 있고 나름 대형 이벤트인 이번 보궐선거에서 여론조사를 안 하는 이유는 단 하나죠.
“이미 끝난 게임이다.”
여론조사 돌리는 것이 무의미할 정도로 끝난 선거라는 반증인데..
언제나 그렇듯이 문제는 여론조사가 아니라 투표율이죠. 선거를 이겼다고 생각하고 우리 지지층이 투표 안 하면 그 선거는 지는 거고요.
간만에 국짐 제대로 밟을 절호의 찬스죠. 여론조사 결과 따위는 믿지 말고 무조건 투표해야 합니다.
아무튼 투표합시다. 압도적으로 발라버려야 합니다.
그 이후로 아직까지 공표된 여론조사가 없는걸로 알고 있고 나름 대형 이벤트인 이번 보궐선거에서 여론조사를 안 하는 이유는 단 하나죠.
“이미 끝난 게임이다.”
여론조사 돌리는 것이 무의미할 정도로 끝난 선거라는 반증인데..
언제나 그렇듯이 문제는 여론조사가 아니라 투표율이죠. 선거를 이겼다고 생각하고 우리 지지층이 투표 안 하면 그 선거는 지는 거고요.
간만에 국짐 제대로 밟을 절호의 찬스죠. 여론조사 결과 따위는 믿지 말고 무조건 투표해야 합니다.
아무튼 투표합시다. 압도적으로 발라버려야 합니다.
우리는 사전투표, 퇴근 후 투표 꼭 해야 이깁니다.
바보는 아닐껍니다...
이재명 대표 주 지지층이었던 '40'대가 적극 투표했으면 현 대통령은 이재명이죠.
집토끼 싸움에선 무조건 이겨야 하고 무당층은 우세한 쪽에 투표한다는 걸 잊지 말아야 합니다!
강서구청장은 압도적인 득표율로 '진교훈'!!!!!!
굥 정권에게 분노한 민심을 보여주는 생생한 척도거든요.
헉 설마요?ㅜㅜ
그리고 늘 투표하는 사람들이 늘 하듯이 해줘야 국힘이 이기거든요. 그러니 여론조사도, 발표도 되도록 줄이거나 안하죠.
반드시 그렇지는 않습니다.
통계적으로 보면 투표율이 낮아지면 양쪽 진영 모두 고루 낮아집니다.
국짐 지지자들이 극성스럽게 투표장에 갈 것 같지만 그렇지 않다는 거죠.
이명박 정부 때 대부분의 보궐선거에서 민주당이 이겼는데
투표율이 고작 20%대였는데도 강원도와 충북 같은 곳에서도 여유 있게 이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