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생김을 연기하는 마법사가 나오고 러닝타임도 40분이라 가볍게 봤는데.. 소설을 내용을 화면으로 만들어주고 연극 형식으로 하는 독특한 영화(?)이네요 ㅋ 특이한 소재고 내용도 재미있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봤습니다 ㅋㅋ 추천합니다!
이번에 올라온 같은 형식의 작품들입니다.
웨스 앤더슨 감독 이더라구요..
아주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