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이전까지 진짜 인해전술이라고 할만큼 중국인 관광객들때문에 서울이나 제주도
난리였는데 전장 중국에서는 중국인들이 많이 관광하는 나라들 순위에서 한국은 10위권 안에 없습니다.
그런데도 인원이 어마어마 했던 겁니다. 2019년도 코로나 터지기 전까지의 통계 자료 입니다.
같은 중국이라고 할수있는 홍콩 마카오 그리고 대만을 빼면 중국인들이 코로나 이전까지 가장 많이
해외 여행을 한 나라가 태국입니다. 일본하고 베트남도 상위권 의외로 싱가포르랑 인도네시아가 순위에 있고
한국은 10위권 밖... 하지만 연간 수백만명이 와서 중국인들 진짜 한국 관광 많이오네 생각했는데
코로나 이전까지 중국인 해외 관광객 숫자가 1억명 안팎이었죠 히지만 한국은 10위권 밖이었습니다.
중국 해외관광이 대단한게 코로나 터지기 전까지 해외에서 가장 지출을 많이 한 나라가 중국입니다.
우리나라도 해외관광 지출에서 10위권 안에 있습니다. 코로나 터지기 전까지 한해 1500만명이 입국을 하지만
우리나라 국민들도 3000만명이 나갔던거죠.
또 중국은 인구수가 많아서 퍼센테이지 적어도 엄청난 숫자가 몰려듭니다.
자기들 인구빨로 세계 각 국에 관광객을 보내니 마니, 수입을 하니마니 하면서 내정 간섭을 해대는 나라다 보니 차라리 줄어든 김에 그렇게 늘지 않았으면 하네요. 관광객 폭증했다가 나중에 수틀리면 관광객 빼겠다고 협박할게 뻔하니까요.
그래도 양쪽의 필요에 의해 딱 거기까지였는데,
굥이 갑자기 나타나서 '너는 나의 적'이라고 외치는 바람에...
어찌될랑가 몰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