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님 만나 뵐 수 있을거라는 별 기대없이 잠시 평산책방에 들렸습니다.
책방으로 가는 갈에 경호원분이 방문객들 통제를 하더니 문 대통령님이 나오시네요.
그리곤 많은 인파 속에서 한시간여를 기다린 후 대통령님 영접을 하고 왔습니다. 함께 사진을 찍었더니 눈물이 쏟아지네요.
제 모습은 울음 터지기 직전이라 패스.
간 김에 책도 몇권사서 나왔네요.
양산에 들릴 일이 있을 때 또 찾아가고 싶어요
대통령님 만나 뵐 수 있을거라는 별 기대없이 잠시 평산책방에 들렸습니다.
책방으로 가는 갈에 경호원분이 방문객들 통제를 하더니 문 대통령님이 나오시네요.
그리곤 많은 인파 속에서 한시간여를 기다린 후 대통령님 영접을 하고 왔습니다. 함께 사진을 찍었더니 눈물이 쏟아지네요.
제 모습은 울음 터지기 직전이라 패스.
간 김에 책도 몇권사서 나왔네요.
양산에 들릴 일이 있을 때 또 찾아가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