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내년도 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이하 지원센터) 예산을 전액 삭감하기로 하면서 존폐 위기에 처한 충청권 지원센터들의 성토가 나오고 있다.
국회에 제출된 내년도 정부 예산안을 보면, 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의 운영 예산이 보조금 사업 예산 축소 등의 이유로 단한푼도 반영되지 못했다.
https://www.cc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85378
A씨가 말한 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이하 센터)는 한국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외국인 노동자에게 고충 상담과 한국어 교육, 생활·법률·직업 관련 정보 제공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이다.
올해 전국 센터에 지원되는 예산은 71억800만원이었지만 최근 정부는 내년도 센터 정부 예산안을 전액 삭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4226853?sid=102

이민청 만들고 외국인 노동력 확보하겠다는 그 정부
ㅋ
요
간사하기 짝이없다는 그 속성만큼은 100% 입니다
하지만 노동자지원센터 예산은 삭감합니다~~~~~~~~
필리핀 가사도우미도 각자도생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