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도시2 1200만
범죄도시3 1000만인데
코로나이후 개봉한 영화중에
저렇게 연달아서 천만넘긴게 신기하네요..
저의 착각일수도 있지만
다른 한국영화들이 범죄도시 만큼 영화를 만들어도
범죄도시 만큼 관객수는 안될거같은 느낌이거덩요..
단순하게 팝콘무비라서,가족들이 다같이 가볍게 보기좋아서
연인들이 보기좋아서 친구들끼리 보기좋아서
이 이유도 있고
코로나 규제가 어느정도 풀리는 시기에
범죄도시2가 개봉했고
그 즈음 손석구가 구씨라는 캐릭터로 빵뜨고
이런 복학접인 이유겠지만
다른 탑스타 배우들 나오는 영화들이
죽쓰고 있는걸 보니
범죄도시 관객수가
신기하네요
다른 영화들이 범죄도시보다 훨씬 뛰어난것도 아니지만
또 한참 모자라지도 않는거 같은데..
범죄도시1은 추천드립니다
정말 재밌더라구요
정답같아요!
밀수도 딱 그런 케이스 인거같기도 하네요
20~30대들한텐 평이 그저그랬는데
밀수 비공식작전 콘유 비교해볼때
오히려 밀수가 20~30대들한텐
평이 좀 밀리는 느낌이였지만
50대들은 좋아하겠다 이런 얘기가
많더라구요
아하 그렇군요..
1, 2는 기존 영화들과는 다른 마동석과 범죄도시 특유의 코드와 분위기를 잘 살린 영화였죠.
장첸은 정말 한국영화 역사상
손에 꼽는 캐릭터였던거 같아요
그냥 전체적으로 은은하게 영화관가서 볼만하기만 하면 되는 겁니다.
구매라는건 1아니면 0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