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혜인 진보당 강서구청장 후보. 지난달 30일 논평을 통해: "김 후보 주장은 지방자치법 제137조에 명시된 균형재정 원칙을 의도적으로 위반했다는 발언" "지자체의 예산 수입과 지출은 균형을 이뤄야 해 쓸 만큼 세금을 걷고 그만큼 지출을 해야지, 일단 세금을 많이 걷고 그 돈을 일부러 남긴다면 말 그대로 위법" "예산을 일부러 남겼다는 것도 문제지만 다른 곳에 쓰기 위해 ‘만든 돈’이란 주장 역시 위법" "김 후보가 정말 필요한 곳에 예산을 쓰고자 했다면 그곳에 예산을 편성하면 될 일이지 정해진 대로 지출하지 않고 일부러 돈을 만들 수도 없고 만들어서도 안 된다" ...
저 돈은 사실 '못 쓴 돈'이고 앞으로 마음대로 쓸 수도 없다네요. "김태우가 만들었다는 1057억(순세계잉여금) 중에서 예산절감액은 2,100만원, 계획변경금액은 32억원" 즉 실제 김태우가 기여한 것은 32억2100만원. https://vop.co.kr/A00001640178.html
민주주의자는 수천억 이익을 내는 정치를 하고 백원 오용해도 난리를 쳐대면서도, 독재주의자나 내선일체론자들은 사십억 아니라 사백억을 오용해도 백원 이익 낸걸 칭찬하거나 자랑하는 무지자들 부터 계몽되지 않으면, 이 나라는 결국 망합니다, 내년 쯤 부터 IMF 위기로 인해서요.
계몽을 위해선 언론의 순작용이 필수이고, 민주주의자 권력자는 정권 잡는 즉시 언론에 이를 권면하거나 불이행시 강제할 수 있는 조치를 취해야 하는 이유가 그런 부분 때문이고요.
독재주의자들은 언론의 파워를 알고 있고 뜻대로 해버릴 후안무치력이 우리보다 우월하기에 정권 잡을 때 마다 최우선 과제로 언론장악을 택하죠. 그건 늘 성공적인 결과를 그들에게 가져다줬고요.
예로써 MB 시절의 언론장악, 나아가 종편 만들기는 십년 이상 독재주의자들에게 큰 조력을 하고 있고, 앞으로 한세대 이상 그걸 유지해 줄 겁니다.
전략적 측면에서, 위국은 민주주의자가 나은데, 정권 유지는 우리가 독재주의자라 불리는 내선일체론자들을 도저히 따라가지 못하죠.
현대 민주주의에서는 민주주의의 큰 틀을 유지하되-그리고 이의 유지를 위해-주어진 권력의 최대한 선용 및 악용은, 그렇기에, 필수적인 겁니다. 선용만으론 부족하고 악용만으론 사악하되, 병용할 경우 최고의 민주력을 구사할 수 있죠. 왜구를 왜구라 할 수 있었던 것도 그 선악용이 적절했기 때문이고요.
한세대 후 쯤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만, 내선일체 직전에 우리 측이 정권을 잡는 때가 잠깐 있을 건데, 그때 이런 부분을 최대한 활용하면 어쩌면 내선일체를 피할 수 있을 수도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IP 124.♡.166.13
10-02
2023-10-02 14:11:44
·
확실히 생각 자체가 일반적인 것 하고는 차원이 다르네요. 돈 만들었다는 저 부분도 자세히 따져볼 필요는 있을 것 같습니다.
구름조각
IP 125.♡.115.149
10-02
2023-10-02 14:31:36
·
40억도 수사 받아야 하지만 벌어들인 돈에대해서도 본인이 주장하는 만큼 팩트 체크가 필요할거 같습니다.
저것보다 더 폐급인 윤썩열을 찍은 것들이겠죠...
/Vollago
저도 이거보면서 본인이 한국은행장 후보인줄 아나? 했어요
어제 보니 저 말은 재원을 쓰지 않아 돈이 남은걸 말하는 거더라고요. ㅋㅋㅋ
원래 재정은 다 써야 하는데 직무유기에 가깝죠..
권혜인 진보당 강서구청장 후보. 지난달 30일 논평을 통해:
"김 후보 주장은 지방자치법 제137조에 명시된 균형재정 원칙을 의도적으로 위반했다는 발언"
"지자체의 예산 수입과 지출은 균형을 이뤄야 해 쓸 만큼 세금을 걷고 그만큼 지출을 해야지, 일단 세금을 많이 걷고 그 돈을 일부러 남긴다면 말 그대로 위법"
"예산을 일부러 남겼다는 것도 문제지만 다른 곳에 쓰기 위해 ‘만든 돈’이란 주장 역시 위법"
"김 후보가 정말 필요한 곳에 예산을 쓰고자 했다면 그곳에 예산을 편성하면 될 일이지 정해진 대로 지출하지 않고 일부러 돈을 만들 수도 없고 만들어서도 안 된다"
...
저 돈은 사실 '못 쓴 돈'이고 앞으로 마음대로 쓸 수도 없다네요. "김태우가 만들었다는 1057억(순세계잉여금) 중에서 예산절감액은 2,100만원, 계획변경금액은 32억원" 즉 실제 김태우가 기여한 것은 32억2100만원.
https://vop.co.kr/A00001640178.html
이명박 어게인!
안농운도 그렇고, 안하무인, 뻔뻔, 깐죽...
그게 당당하다고 생각하는건지...
진짜 교육수준이 높으면 머하나요.
그냥 같이 산다는게 불가능한 지능 수준인듯요.
그때까지 신나서 짖는거죠
저건 실제 이익도 아니지만요
조폐공사도 돈을 찍어내면, 인플레이션만 오죠.
"실질 가치"를 만들어내야 하는데, 비리 공무원 따위가 그랬을리가 없죠.
그래서 오세훈도 당선되고 하는 거겠죠.
저 사람이 또 당선되도 이상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답 : 돈 만드는게 잘못입니까?
저 질문에 저 대답이 나오는게 맞나요
혹여나 당선되고나면 주민들은 개닭보듯 할 인간인데 달콤한 거짓말에 속아 넘어가는 사람들보면 너무 답답합니다
헛소리를 해도 그냥 받아주는 인터뷰 문화가 쓰레기들이 활보하게 하고 있습니다.
제발 그만 좀 해라... 제발...
빵에나 들어가 계시지 왜 기어나오셨대요
머 국힘은 그럴수 있다해도 기레기들은 최소한 비교분석은 해야죠. 한 신문사에서 뭔 논조가 자아분열인가요
검찰, 선관위 배후가 아니고서야….
종족말살이 필요함
자기는 공익제보자 랍니다;;;
독재주의자나 내선일체론자들은 사십억 아니라 사백억을 오용해도 백원 이익 낸걸 칭찬하거나 자랑하는 무지자들 부터 계몽되지 않으면,
이 나라는 결국 망합니다, 내년 쯤 부터 IMF 위기로 인해서요.
계몽을 위해선 언론의 순작용이 필수이고, 민주주의자 권력자는 정권 잡는 즉시 언론에 이를 권면하거나 불이행시 강제할 수 있는 조치를 취해야 하는 이유가 그런 부분 때문이고요.
독재주의자들은 언론의 파워를 알고 있고 뜻대로 해버릴 후안무치력이 우리보다 우월하기에 정권 잡을 때 마다 최우선 과제로 언론장악을 택하죠.
그건 늘 성공적인 결과를 그들에게 가져다줬고요.
예로써 MB 시절의 언론장악, 나아가 종편 만들기는 십년 이상 독재주의자들에게 큰 조력을 하고 있고, 앞으로 한세대 이상 그걸 유지해 줄 겁니다.
전략적 측면에서, 위국은 민주주의자가 나은데, 정권 유지는 우리가 독재주의자라 불리는 내선일체론자들을 도저히 따라가지 못하죠.
현대 민주주의에서는 민주주의의 큰 틀을 유지하되-그리고 이의 유지를 위해-주어진 권력의 최대한 선용 및 악용은, 그렇기에, 필수적인 겁니다.
선용만으론 부족하고 악용만으론 사악하되, 병용할 경우 최고의 민주력을 구사할 수 있죠.
왜구를 왜구라 할 수 있었던 것도 그 선악용이 적절했기 때문이고요.
한세대 후 쯤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만, 내선일체 직전에 우리 측이 정권을 잡는 때가 잠깐 있을 건데, 그때 이런 부분을 최대한 활용하면 어쩌면 내선일체를 피할 수 있을 수도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돈 만들었다는 저 부분도 자세히 따져볼 필요는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 법안 추가해야합니다 그래야 저런 더러운 인간들이 안나옵니다.
자유당 시절도 아니고 나라가 개판이니 노인들에겐 저런 소리도 먹히려나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