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탐사 라이브 시청자수 역대 3위
청담동 술자리와 첼리스트 인터뷰에 이어
7만 분이 넘는 시민 여러분이 이재명
대표 구속영장 기각의 현장에 함께해
주셨습니다. 꾸준히 늘어오던 구독자 수도
9월 들어 더 빠르게 늘어나고 있네요.
응원하고 함께해주시는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바쁜 분을 위한 서두 초간단 요약
이 외에도 김영배 김태년 김회재 서동용 등등...
의심가는 인물들이 좀 더 있지요.

-> 이 명단은 더탐사의 추측이 아니라, 그동안의 취재와 증언,
해당 의원들의 언행까지 종합하여 추린 것입니다. 특히 불체포
특권 포기에 동참하겠다고 서명한 자들 및 대의원 1인1표 혁신
안에 반대했던 자들, "민주당의 길"이나 "민주주의 4.0" 등
반명모임 명단까지 고려하여 판단한 것입니다.
*그리고 정천수 김두일 김용민(목사)... 겉으로는 이재명과 정의
수호자인 것처럼 말하면서, 실제로는 보수진영 및 Loon건희를
옹호하는 움직임을 일관하는 여러분을 어떻게 시민이 믿을 수
있겠습니까? 그러면서 더탐사를 탈취하려는 움직임을 정당화할
수 있나요?



<1> 주요 뉴스 정리
1. 2013년 이래 후쿠시마산 수산가공물 수입량 659톤
1) 그리고 그 중 후쿠시마현에서 수입한 게 530톤이네요.
수산물 자체의 가공품을 앞으로도 그래도 들여오겠다는 게
Loon건희의 입장이지요.

2) 아직도 저런 방사능 수산물을 요리하면 괜찮다고
착각하는 분들이 많네요. 이 방사능은 인간의 능력으로는
해결할 수 없습니다.
3) 좀 있으면 저것들은 "후쿠시마 수산물 먹고 죽은
사람 있냐? 이것도 괴담 선동!!!"이라 날뛰려나요? 우리
안전은 우리가 신경쓸 수밖에 없는 현실입니다...
2. 이재명 영장 기각, 그리고 영수회담 제안
*새벽 2시가 넘어야 알려졌던 이재명 대표 구속영장
기각. 이 대표는 즉각 영수회담을 제안했지요. 이에 대한
Loon의 답변은 (참 찌질하게도) "피의자와는 회담 못해"
라는 것이었습니다. 단체로 본부장이 모두 피의자이신
분들이 뭐라는 건지...


3. 대놓고 가결파 징계청원 5명 징계청원
*민주당에 대한 청원입니다. 이들에 대한 징계청원 동의율은
빠르게 100%를 달성했네요.

4. 이재명이 '부결호소'를 해서 리더십에 상처 받았다?
1) 이 점을 부각해서 이재명 대표가 원칙을 어겼다거나 말을
바꿨다는 식의 비판이 꽤 있지요. 취재결과 이는 사실과 매우
달랐습니다.
2) 이재명 대표는 "내가 예전에 구속된 적도 있는데 뭐가
두렵겠는가. 가결하려면 하라 하겠다"고 말했다지요. 그런데
주변에서 극구 만류했다고 합니다. 일단 그 가결파들은
정말로 가결표 던질 사람들이고, 명백한 검찰쿠데타에
순순히 끌려갈 수는 없으니까요. 거기다가 당내에서 박광온
등의 가결파들이 압박해오니, 부당한 영장청구를 그냥 가결
해서는 안된다는 판단으로 부결해야 한다고 결론내렸다는
것입니다.
<2> '가결파'들의 쿠데타. 그에 대한 반격은
1. 첫 입장 표명은 김남국 의원
1) 체포동의안 가결 후 가결파들이 공천권을 내놓으라며
이재명 대표를 압박하고, 박광온이 협상에 들어갔다는 말이
돌았지요. 이소영 의원은 이를 부정하는 발표를 했고.
2) 김남국 의원이 민주당(이었던) 의원 중에서는 처음으로
그 루머를 확인해주는 글을 올렸습니다.

2. 가결파의 공작질 실체를 폭로한 김정호 의원
1) 노무현 대통령을 마지막까지 지켰던 김정호 의원이
가결파의 행태가 어땠는지에 대해 상세하게 폭로했습니다.
박광온을 비롯한 가결파들. 24일째 단식투쟁중인 대표를
찾아가서 저게 할 짓입니까...




2) 취재에 의하면 김종민을 비롯한 가결파들은 의총에서
참으로 당당하게 가결해야 한다고 주장했다지요.
3. 김정호 의원에게 확인했습니다. 가결파의 변명은 참...
1) 박광온 본인은 부결표 던진 것처럼 쇼를 했지요. 박광온이
중재를 하려했다며 '쉴드'를 치는 의견도 있는 모양인데...
김정호 의원이 말한 박광온의 실체는 그런 중재 노력을 할 인물이
아니라는 모양입니다.
2) 박광온 본인이 이낙연계 중진인데, 그들의 지지로 원내대표
까지 하는 상황에서 이재명을 지키려 할 리가 없다고 보는 것이
합당하겠지요.

3) "우리가 이재명 사법리스크를 해소해줬으니 고마워해라"는
가결파의 주장에 대해서는 "언어도단이고 적반하장"이라 단언
하시네요. 상식적으로 이 평가가 타당하지요...
그리고 이소영 원내대변인에 대해서는 판단을 유보하시는데,
이소영에 대한 평가는 이미 시민들 사이에서 어느 정도 이루어진
것으로 보입니다. 애초에 이소영이 박광온과 가결파의 행태를
"몰랐다"는 게 말이 되나요...


4) 그나마 신동근 의원의 중재안이 나왔어도, 홍영표와
이원욱 등이 이조차 무시했다는 건 가결파의 속셈을 더
확실하게 만드는 것으로 보입니다.
<3> 가결파 추정 명단. 그 맛보기

1. 홍영표. 뭐 이 자는 당연히...
1) 민주주의 4.0, 이낙연 캠프 선거대책위원장을 지낸 4선
2) 국회 본회의장에서 추미애 법무부장관더러 "이제 내려오시라"
고 했던 장본인. 그 외 개딸 폄하까지

2. 이원욱. 죽일 테면 죽여보든가... 라네요.
1) 대선 패배 후인 2022년 5월, 원내대표 후보로 나서
정견 발표에서 이른바 "초선5적"의 이름을 부르며
"욕 먹을 때 지켜주지 못해 미안합니다"라던 자. 본인이
기꺼이 수박이 되겠다던 이원욱입니다.
2) 한동훈 탄핵도 진작부터 대놓고 반대했던 자네요.
3) 더탐사에서 이원욱 의원과 전화인터뷰했습니다.
검찰 대변인이라 해도 이상하지 않을, 스스로 나가긴
싫고 "출당된 피해자"인 척을 하고 싶어하는 그의
목소리, 곧 전해 드립니다.



3. 김종민. 참으로 일관적이다.
*고마워하라구요? 추미애 전 장관에게도 그러더니, 배신
이란 무엇인지를 온몸 바쳐 보여주네요.

4. 조응천. 503 청와대에서 놀던 자답네요.
*저래도 공천은 받고 싶어할 것 같은데;;;

<4> 정천수의 더탐사 약탈 계획에 대하여
1. 강진구 최영민을 몰아내고 대표이사를 하겠다?
1) 아무 이유 없이 강진구, 최영민을 더탐사 대표이사에서
해임하겠다는 정천수. 본인이 대표이사를 하겠다고 합니다.
이사회 날짜는 10월 4일 오전 10시.
2) 정천수 본인의 주장과도 맞지 않지요. 정천수가 내세운
더탐사 정관에 의한 이사회 소집권자는 '대표이사'입니다.
아무 근거도 규정도 없는 무의미한 이사회 소집을 이렇게
강행하는 정천수씨. 무슨 생각입니까?


2. 악마화는 누가 했는가. 횡령 혐의자는 정천수인데
1) 라이브 중단이야 알아서 하실 일인데... 그동안 '악마화'
에 사력을 다한 자는 누구입니까? 본인 편을 드는 사람들을
총동원하여 탐사보도는 외면하고 더탐사 악마화에 앞장선
사람은 정천수 본인인데 말이지요.
2) 수많은 논란과 비난이 있었지만, 결국 경찰이 인정한
건 더탐사가 아니라 정천수의 횡령 혐의였습니다. 애초부터
가장납입으로 열린공감TV 시절부터 무자격인 자가 계속
더탐사의 주인 행세를 하는 행태를 용납할 시민은 없습니다.


3. 단순한 사실 나열로 진실이 뒤집히지 않는다.
1) 오랫동안 정천수 등과 더탐사의 분쟁이 있어왔지만,
시민 여러분께 일일이 알리지 않았습니다. 지금도 사내의
분쟁은 더탐사에서 내부적으로 알아서 할 일이지 탐사보도
채널의 본질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2) 그러나 정천수 측은 장기간 일부 사실을 입맛대로
편집하고 누락시키고 조작하며 더탐사 악마화와 채널
탈취에 집중해 왔지요. 하나하나 보도에서 말씀드리진
않습니다만, 아래 타임라인을 보시더라도 그의 주장이
부당하다는 사실은 아실 수 있을 겁니다.
3) 우선 정천수가 강진구 기자에게 주식양도를 약속
했었다는 점은 정천수 편이라고 볼 수 있는 최진숙 씨와
김두일 작가도 인정한 바 있지요. 그럼에도 이렇게 무리한
주장을 이어가는 정천수 씨의 주장은 받아들일 수 없네요.




<5> 김용민 목사의 지속적인 더탐사 비난에 대하여
1. 김용민 '목사'의 비난에 대응을 자제해왔지만
1) 김용민 목사는 지속적으로 "나는 권지연 기자의 이직에
전혀 감정이 없다. 다만 더탐사는 공익적인 목적의 법인임에도
회계투명성이 의심스러워서 지적한 것이다"라고 주장해왔죠.
2) 더탐사는 김용민 목사의 그 주장이 사실이 아님을 이미
알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김용민 목사와의 불필요한 대립을
원치 않아서 그의 비난과 폄하에 일일이 대응하지 않았습니다.
3) 그러나 도저히 그냥 둘 수가 없네요. 김용민 목사가
권지연 기자의 더탐사 이직 후에 얼마나 복수의 칼을 갈아
왔는지 보여 드립니다. 이 통화는 더탐사가 청담동 술자리
첫 보도를 했던 2022년 10월 24일 밤입니다.
2. 더탐사에 대한 김용민 목사의 증오와 분노
1) 김용민 목사는 마치 서로 협조하며 지내오던 더탐사가
평화나무에서 계획적으로 기자와 직원들을 빼낸 것처럼
확신하는 모양이네요. 매우 심각한 오해 혹은 음해입니다.
2) 이 녹취가 김용민 목사의 더탐사 공격에 대한 모든
답변이 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적어도 김용민 목사가
더탐사를 "아무 감정 없이 공익을 위해 비판하는 것"이라
주장하는 것이 그다지 설득력이 없나는 점은 충분히 아실
수 있을 것입니다.




3. 최훈민 따위의 기사를 인용하며 공격할 일인가
*이 분들은 더탐사의 취재에 협조하고 있는 제보자X의 신뢰를
깎아내리는 주장을 계속 하는데... 그 근거로 하필이면 최훈민의
'기사'를 제출하네요. 이 정도로 더탐사에 대한 증오를 표출하고
이태원 참사 희생자 명단도 비난하는 사람들이, 과연 Loon건희
독재에 맞선 싸움을 할 생각이 있는 것일까요? 과연 시민을 위한
언론활동으로 볼 수 있을까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더탐사는 탐사보도를 하는 것이 본분이지, 내부적인
다툼을 일일이 전하며 시민 여러분을 피곤하게 하는 것은
도리가 아니라고 생각했기에 가급적 비난에 대한 대응을
피해 왔습니다. 그러나 오랫동안 도가 지나친 음해와
비난을 이제는 그냥 둘 수 없다는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정천수와 여러분. 10월 4일 이후로는 정천수가 더탐사를
지배한다구요? 꿈 깨시길. 그런 일은 없습니다.
이상하네요
요약감사합니다
그리고 국회법 바꿔서 무기명 투표 없애야 할텐데 말이죠. 민주당 수박들 다 쳐내고 총선에서 정당 공략 중 하나로 하면 어떨까싶은데 말이죠.
/Vollago
수박들 가려내는 아주 좋은 기회가 됐다고 봅니다
방탄 소리도 덜 듣구요
이제 스스로 나가게 해야죠
오영환은 정치 안할거라면서
남은 기간 국회의원 자기 할일이나 하고 가만히 있지
끝까지 왜 저러나 모르겠네요
부끄럽습니다 ㅠㅠ
어쩐지 윤석열까는 플랭카드가 없다했죠
우리 지역구 의원인데 골치네요. 정말 창피하고 차기 총선에 공천 받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지들끼리 싸움 붙은 걸 취재정보에 섞어넣네요.
이러면 고생해서 얻은 취재정보까지 신뢰도가 박살나는거죠.
얼마나 많이 휘둘리는지 알겠군요
해남 진도 완도 윤재갑
윤재갑 수박입니다
아무리 그렇다고 해도 김용민과 김두일이 윤석열을 옹호한다는 헛소리가 소위 진보언론에서 나올 수 있다는게 이해가 안되는군요.
의견이 다르면 그냥 너 윤 옹호! 하면 만능인가요?
특히 김용민에 대한 호불호는 많이 갈릴 수가 있습니다. 문 전 대통령에 대한 스탠스도 그렇고요.
(참고로 저는 개인적으론 불호에 가깝습니다.)
근데 아무리 그렇다 해도 이건 아니죠.
가결 추정 명단도 결국 추정일 뿐, 저게 정답은 아니지요. 무기명 투표니 알 수 있는 방법도 없지만요.
지지자들이 자발적으로 만들었다면 모를까 언론사라는 타이틀을 달았으면 이 부분을 명확하게 밝힐 필요가 있어 보이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