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그런가 우리나라 연령별 성적이 꽤 좋게 나오는 편인거 같더라고요. 최근에 배준호, 박용학, 이승원 선수등등 많은 선수들이 비슷한 연령대인 U20 월드컵 아르헨티나에서 활약한것도 그렇고 저 활약을 바탕으로 유럽진출도 엄청 늘었죠. 물론 그 아래에는 대한 축구협회에서 유소년 관련 투자한것도 영향이 크고, 각 팀에서는 요즘에 유럽진출 잘 허락해 주는 편이기도 하죠.
아시클스
IP 115.♡.78.34
10-01
2023-10-01 22:45:57
·
u-22도 그렇고 4부에 B팀 만든것도 많이 도움이 되죠. 임대로 2~4부에서 뛰는 선수들도 많구요. 저 연령대 선수들은 확실히 경기를 많이 뛰어야 합니다
@아시클스님 생각해보니 우리나라 연령별 국가대표도 실제로 그렇게 해서 큰 도움이 되고 있죠. 예전에는 큰 대회가 있는 경우에만 소집 및 경기를 했으나 골든에이지라고 대한축구협회에서 투자하는 프로젝트를 시작하면서 변화가 생긴게 큰 대회가 있는 경우에는 그 전에 미리 평가전을 가지는 기간도 있지만 만약 없는 경우에는 성인대표팀 소집기간에 연령별 대표팀을 소집해서 연습경기라도 해보고 하더라고요. 실제로 그렇게 해서 연령별 대표팀이 요즘에 좋은 성적이 나오는 중이기도 하고요. 마침 현재 U20 월드컵 출전했던 김은중호가 딱 저 시스템의 시작점인 멤버들로 구성되어 있기도 하죠. 참고기사 https://www.yna.co.kr/view/AKR2023061306600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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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배준호, 박용학, 이승원 선수등등 많은 선수들이 비슷한 연령대인 U20 월드컵 아르헨티나에서 활약한것도 그렇고 저 활약을 바탕으로 유럽진출도 엄청 늘었죠.
물론 그 아래에는 대한 축구협회에서 유소년 관련 투자한것도 영향이 크고, 각 팀에서는 요즘에 유럽진출 잘 허락해 주는 편이기도 하죠.
생각해보니 우리나라 연령별 국가대표도 실제로 그렇게 해서 큰 도움이 되고 있죠.
예전에는 큰 대회가 있는 경우에만 소집 및 경기를 했으나 골든에이지라고 대한축구협회에서 투자하는 프로젝트를 시작하면서 변화가 생긴게 큰 대회가 있는 경우에는 그 전에 미리 평가전을 가지는 기간도 있지만 만약 없는 경우에는 성인대표팀 소집기간에 연령별 대표팀을 소집해서 연습경기라도 해보고 하더라고요.
실제로 그렇게 해서 연령별 대표팀이 요즘에 좋은 성적이 나오는 중이기도 하고요.
마침 현재 U20 월드컵 출전했던 김은중호가 딱 저 시스템의 시작점인 멤버들로 구성되어 있기도 하죠.
참고기사 https://www.yna.co.kr/view/AKR20230613066000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