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가 없다 맷돌 손잡이가 없을 때 쓰는 말이잖아요?
경기 재밌게 보고 농담 따먹기나 하려고 다른 사람들처럼 글 하나 남겼더니
그거 잘못 읽으신 분이 새 글 파고 아 내가 잘못 읽었네 미안 댓글 삭제할게 하고
새로운 글의 댓글의 어떤 분은 열등감 얘기까지 꺼내면서 비아냥대시는데 우 아
둥글게 살자고 하시더라고요 ㅎㅎㅎ
대체 내가 좋아하는거 조금이라도 욕 먹으면 욱하는게 누구면서 누구보고 둥글게 살자고 하는건지 전 어이가 없네요
어이가 없다 맷돌 손잡이가 없을 때 쓰는 말이잖아요?
경기 재밌게 보고 농담 따먹기나 하려고 다른 사람들처럼 글 하나 남겼더니
그거 잘못 읽으신 분이 새 글 파고 아 내가 잘못 읽었네 미안 댓글 삭제할게 하고
새로운 글의 댓글의 어떤 분은 열등감 얘기까지 꺼내면서 비아냥대시는데 우 아
둥글게 살자고 하시더라고요 ㅎㅎㅎ
대체 내가 좋아하는거 조금이라도 욕 먹으면 욱하는게 누구면서 누구보고 둥글게 살자고 하는건지 전 어이가 없네요
하고 싶은 것을, 하고 싶은 때에, 하고 싶은 만큼, 하자! @DKstreet
원하시는게 있으시다면 거기에 맞춰서 움직이도록 하겠습니다.
계정삭제하라고 하면 하겠구요
둥글게 살라면서요? 본인부터 그렇게 좀 하세요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