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상이 민족에 반하는 행위를 했으면
그로 인해서 정당하지 못한 부를 축적했으면
쥐죽은듯이 조용히 살 것이지
바득바득 기어나와서 사회 질서를 어지럽히네요.
친일 매국노 재산 환수를 제대로 못해서
그런것 같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혓바닥 잘못 놀렸다가는
지금 가지고 있는 재산은 물론
내 가족 내 핏줄 모두 위험해질거란
공포심이 없어서겠지요.
이게 저 혼자만의 생각은 아닐테지요.
독일의 나치 사례처럼
우리나라도 관련 법안 입법 안되나요?
참으로 처참한 기분이 드네요.
사회적 비용이 너무 들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우리 민족이 싸우고 갈등하고 분열되면
대체 누가 박수치고 좋아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