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그림은 저가 알기로 조선시대 왕 의 뒤에 그려진 그림으로 알고 있습니다. 사극같은데서 많이 보이는 배경인데요 잘은 모르겠는데 왕과 왕비를 상징하는 해와 달 이였나? 아무튼 조선시대 어전 뒤에 그려지는 그림입니다.
그런데 왜 이런 배경을 윤석열 내외만 쓸까요? 왜 왕이 있던 어전의 뒤의 배경 그림을 자신들의 추석 인사 배경으로 쓸까요?
다른 대통령들의 추석인사를 살펴봤습니다.
윤석열 내외만 왕을 상징하는 어전 뒤의 그림의 배경을 무대로 추석인사를 한걸 알수 있습니다.
그냥 넘기기에는 이 정권이라서 이상합니다.
실제 윤석열 부부의 뒷배경 양식과 똑같은 왕의 용상 배경의 그림을 첨부합니다.
일월오봉도라고 하네요.
작년 추석, 올해 설날 인사들과 비교하면 뭔가 변화의 방향이랄까 추세가 보이긴 합니다
김건희가요
/Vollago
제왕적 대통령제 운운하며 욕하던 꼴이라니...
진짜 골 때리는 놈이에요.
저런건 길로틴 참수형감인데요.
프랑스라면
제정신 아니군요
부부가 교됴소에서 평생 견우와 직녀처럼 있을 것 같은데
누구나 꿈은 꿀 수 있죠
해와 달(일월), 그리고 당시에 눈으로 볼 수 있었던 행성 수성 금성 화성 목성 토성(오봉).
다시말해 당시 기준으로 전 우주를 상징하는 그림입니다. 하늘에서 뭔가 움직이는건 해,달,수성,금성,화성,목성,토성밖에 없었거든요. (자전으로 인해 배경 별들이 돌아가는것 빼고.)
왕 아니면 쓸 수 없었던 그림.
지가 왕이라는거죠.
자자! 이번에는 왕으로 합시다.
https://www.youtube.com/live/4x5Vs0MATAU?si=hOtgVvChwlh-Z72E
왕이 썼던 그림 맞습니다.
에휴 십장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