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기업대출이 1년 사이 130조 원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국 중 증가 속도 1위다.
30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금융기관 기업대출(산업별대출금) 잔액은
2분기 말 기준 1842조8000억 원으로 1년 전(1713조 1000억 원) 대비 7.57%(129조 7000억 원)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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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괜찮을까요?
가장 우려되는 것이 헤치고 나갈 역량 있는 전문가가 하나도 없다는 것이죠.
건설사 PF 위험하다고 계속 말이 나오고 있는데
건설사 하나둘 무너지고 줄도산하면 그 다음은 은행이고
그 다음부터 아름다운 세상 열리게 되는거죠.
다들 빚 내서 사업 하잖아요
경기가 좋아서 투자를 목적으로 빚내는 것과
경기가 나빠서 손실을 버티기 위해서 빚내는 차이 정도긴하죠.
기업부채는 '연쇄적'인 줄도산과 해고 그리고
은행을 망하게 했었죠.
근데 참 일자리들이 걸려있으니 마음은 많이 안 좋긴 하네요. ㅠㅠㅠㅜ
99% 국민들이 노예가 되는 거죠
국민에게 떠 넘기는 실정에서
일반 기업들 빚은
훗날 망하더라도
국민 혈세 즉 국민 몸빵으로
메꿔주겠죠
지금 부자것들은 채권 사들이는
돈놀이나 하지 않을까
의심이듭니다
불확실성만 가능한 시장에서는
돈이 돈을 버는 현실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