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 30일 정도 먹고 돌아왔습니다.
ㅁㅊㄴ이라던가 비슷하게 초성으로만 글을 썼는데
욕을 썼다고 생각하는지 자꾸 징계 때리더라구요. 굳이 괜한 오해 살 필요가 있나 싶어요. 제 맘은 전혀 그런게 아니거든요
앞으로 정용진이 이마트를 말아먹든 말든 길거리에 그지꼴로 나가 구걸을 하든지 말든지 신경쓰지 않고 그냥 관심 끄겠습니다.
그리고 심상정 뭔 짓을 하든 맨날 하던 짓 하는 거니깐 굳이 정신 피폐해져가면서 글 쓰지 않겠습니다.
이낙연이 살아있든 죽었던지간에 신경 쓰지 말고 그냥 하던 일이나 잘~ 하고 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