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순간의 선택과 주변의 도움도 참 큰 일을 했습니다.
만일 대선 패배의 책임을 지라 하여, 보궐에 양보를
받지 않았거나 자의건 타의건 출마 포기를 했다면, 당 대표에 출마를 하지 않았거나 못했더라면…
이런 생각을 하면 지금이 잠재적인 이찍의 위협의 현실화라면, 실제로 역사의 흐름은 이재명이어야했기에 지금까제 왔지 싶습니다.
결국 이 역사의 부름은 이재명 당선으로 끝남과 동시에 시작이 되길 바랍니다. 다음은 이재명파로 구성된 의원 200석 당선입니다.
/Vollago
/Vollago
한 때 삐딱하게 봤었습니다
많이 미안합니다
역시, 국회의원을 하긴 해야겠더라고요.
당대표 하고, 하나하나 의회도 장악해 가는 모습입니다.
예전에 문재인 대통령님 청와대 근무 마치시고 정계은퇴 -_- 하신 다음 히말라야 가셨을 때 이명박이 노무현 대통령님만
건들지 않았더라면 문재인 대통령님은 정치 복귀 안하시고 등산하시면서 양산 댁에서 텃밭이나 가꾸시면서
지냈을거라 생각하면 정말 운명이란게 있는 것 같습니다.
당시 이재명 대표 측근들 조차 의견이 분분했다고 하더라구요
아무튼
송영길 서울시장 출마 - 계양 이재명 출마 - 원내 당대표
이런 루트를 그 당시 이동형 작가 혼자 주장 했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