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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후후훗. 나이에 비해 좀 동안인데다가.
나름 귀여운 인상이긴합니다만. 후후훗.
귀엽다 소리를 직접 또 들으니. 기부니가 좋읍니다. 후후훗
자주가는 미용실에 가서. 무빙 반장 머리처럼 해달라고 했읍니다.
걍 바가지 머리인줄 알았으나. 매직이라 6만원이라더군요ㅠㅠ
그래서 걍 저가형 바가지 머리로 해주세요 ㅠㅠ 하고.
이런저런 이야기 하면서 컷트를 하다보니.
미용실 사장님이.
”어. 진짜 귀여워졌네.“ 하면서 저한테 귀엽다 했읍니다.
다른 손님들도 몇 명 있었는데 말이죠. ( ღ'ᴗ'ღ )
후후훗. 고향친구들한테 자랑해도 아무도 안믿어주길래.
여기에 하소연(?) 하고 갑니다. ㅠㅠ
요.
요.
요.
(귀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