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부의 문제도 문제지만,
돈에 미쳐서 날뛰는 경제주체들도 문제긴 하죠.;;;;




정부의 문제도 문제지만,
돈에 미쳐서 날뛰는 경제주체들도 문제긴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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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이런대 내년은 도대체 뭐가 오길래 걱정이 되네요..무엇보다 내가 버틸수 있을지 고민해야 할 시기인지라
요
은행권이 믿는 구석이 있는거죠
제가 제일 열 받는 부분이 바로 그거죠. 공적자금 투입. 그냥 국민들이 낸 세금 날리는 겁니다.
심지어 금모으기 운동한 금을 해외에 팔아서도 돈벌었죠. 그리고 부동산 내렸을때 사재기한것도 대기업이고.
게네들은 imf 다시 오기를 바랄지도 모르죠
대우는 문을 닫았고 삼성은 그때 구사일생으로 살아났죠. 대기업이라고 해도IMF 때 살아남는 건 복불복이었어요.
당연히 그전에 정부랑 해먹은 애들은 안망했겟죠. imf 이후에 대기업 자산 증식이 미친 수준이란건 뉴스에도 나온 말이었는데 남보고 찾아 보라고 하기 전에 기사라도 검색해 보시기들 바랍니다
일단 가시권에 들어온것같구요...
걱정스러운점은
김대중때처럼 이재명에게 또 뒤집어 씌울거라는거죠
미안하지만 어려운 시기가 닥친다면 굥 보다는 이재명때였으면 합니다
짜증나고 미안합니다 이렇게 생각하는 제가요
저도 비슷합니다. 만약 코로나를 문재인이 아니라 박근혜때 겪었다면, 혹은 윤석열때 겪었다면.. 하는 끔찍한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도 이번에는 개헌을 먼저 해서 중임제로 변경한 다음에 넘어갔으면 하네요. 이번 위기는 5년으로는 힘들어 보이고, 4+4년 정도 지내면서 장기적으로 해결해야 할 문제로 보이거든요.
자본가들은 더 잘되는.
아니요... 입니다. ㅎㅎ
90년대 후반에 시원하게 망한 경험이 있으면서도,
기관도 기관이지만 국민들이 들고 일어나지도 목소리를 높이지도 않아요.
오히려 선생처럼 이런 건을 전파하려 들면 별난 사람 취급하죠.
이건 경험해 본 자들의 반응이 아니지 않나요?
하지만 우린 분명히 경험했었죠.
그렇다면 결국 우리 국민은 멍청해서 나라 위기가 닥쳐와도 그걸 눈치 채지 조차 못하는 자들이 대부분이라는 거죠.
민주주의자 정권에서는 그나마 정권 차지하고 있던 지자들이 언론에게 욕 먹어가면서도 각종 정책으로 위기를 기회로 바꿔가며 디펜스 해냈지만,
그거 아는 국민도 또 별로 없죠. 오히려 나라 망쳤다고 떠드는 자들은 있어도요.
그러니 내년이나 후년 쯤 박살이 나도,
현정권에서 떠드는 거 고대로 받아들여서는 이게 다 민주주의자 정권 탓이다라고 난리 쳐 댈 게 뻔합니다.
이 내용을 한마디로 줄이면,
한국인은 그 꼴 몇 번 더 당해도 싸다
죠.
무슨 수를 써도 소용 없습니다
어떻게 전정권씨한테 미룰까 하는 생각이 더 강할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언제 위기인가"라는 것은 의미 없습니다.
지금이 위기일 수도있어요 (비이커속의 개구리처럼 못느끼고 있을수도 있는거죠)
여튼 본문은 그런 관점이 아니라
정부의 대책으로 땜빵식으로 임시방편으로 메꿔 가는게 아니라
책임질 부분은 책임져야 경제가 바로선다는 주장입니다.
ㅄ들아 남들은 많아야 한두번이면 싹 다 증거 잡아내서 기소까지 깔끔하게 끝내는 실력인데 니들은 지금 뭐하고 있냐? 그깟 잡범하나 처리 못해서 압색을 수십 수백번을 하는 무능이 까발려지니까 탄핵이나 당하는 거야 멍청한 검사들아.
저걸 또 자랑이라고 하고 있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