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 때부터 성능이나 터치감이 안 좋다는 말이 많아 그냥 좀 더 비싼 걸로 가야하나 고민했었지만 꽤 오래 써보고 나니 잘 산 것 같습니다.
식탁에 계속 거치해두고 뭐 먹을 때 정도 쓰기에 딱 좋은 제품 같습니다.
유튜브만 보는데도 쓸 때마다 터치가 너무 답답해서 바꾸고 싶은 마음은 항상 들지만 핸드폰 모니터 티비가 있으니 그냥 고장나야 바꿀 것 같네요.
그나저나 너무 저렴한 가격에 몇 대 사서 주위에 선물할까 생각했었는데 안 하길 천만다행입니다.
IT기기에 관심있는 사람이야 저렴한 가격에 뿌듯해하며 쓰겠지만 그냥 일반분들은 쓰기에 따라서는 진짜 쓰레기 취급할지도 모르겠습니다 ㅎㅎ
이래나 저래나 용도(영상용) 에 맞게 잘 쓰고 있습니다
아이패드 에어 망가져서 대신 사다가 놨는데 차이를 모름. ㅋㅋㅋ 어차피 넷플릭스, 유튜브만 나오면 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