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꾼 범죄자가 제일 싫어하는 사람들이 올바른 사람들이죠. 그것도 양심이라면 양심이라 생각합니다. 삐뚤어진 양심. 자기가 한 짓이 부끄러우니 바른 길을 가는 사람한테 괜히 열등감 느끼고 똑같은 레벨로 끌어내리고 싶은 마음.
굥이 딱 그짝인게 지 마누라, 장모, 처형 등등 지 가족들 전체가 희대의 범죄자에 마누라, 장모 커버치느라 권력 남용하고 거짓말로 점철된 인생을 살아왔고, 그럼에도 장모는 도저히 쉴드 불가.. 결국 깜빵에 장모가 들어간 최초의 대통령 타이틀도 달고..
근데 그 대척점에 조국 일가가 얼마나 고깝게 보였을까요?
그런데 검찰 총장, 대통령 권력을 속여서 얻었으니 이젠 무서울게 없이 자기랑 똑같은 똥통에 빠뜨리려 한거지요. 추잡한 넘.ㅡㅡ
아마 서울대 법대 시절부터 컴플렉스 장난 아니었을겁니다 물론 그걸 자극으로 삼아 나아갈지 아님 뒤통수를 칠지 그건 사람 문제지만요.
물론 쪼잔한 것으로 유명한 누구에겐 더더욱 어려웠을겁니다 그 억하심정으로 인한 보복이 지금도 이뤄지고 있구요
점쟁이한테 조국이 대통령 되냐고 물었다고 하잖아요
아마 그를 말살해야 자기가 더 클거라고 얘기해준게 아닐까 싶어요..
얘들은 우리가 생각한 것 이상으로 주술? 미신? 점 같은거에 굉장히 맹목하고 있다고 봐요.
일본에 대해서 지나칠정도로 맹목인 것도 친일하면 만사형통...한다는 천공의 말을 받든게 아닐까...싶네요 ㅎㅎㅎㅎㅎ
조국 님이 대통령된다고 했을까요? 그게궁금 ㅋ
될사람은 반드시 되잖아요. 대통령 운명은 타고난거라 생각해요. 대통령이 된다 했을까요? 아 궁금하네요
정의로 포장된 법폭
거기에 속아 지지하는 머리가 순수한 인간들
알면서 찍은 기득권
어질어질합니다!
처가쪽이야 본인도 숫사마귀 호갱 당한 거 알테고
아마 명신이와는 어떤 알력으로 결혼까지 당한 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일반적인 삶으로부터 늘 괴리당한 인생이었으니
저런 의식이나 행동은 어쩌면 당연한 귀결이기도 할겁니다..
그러니 그 인생은 온통 컴플렉스의 발현이죠..
https://theyouthdream.com/politics/8214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