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기타픽업 교체하는데 하나에 4만원..(샾에 가면)
그건 좋다치는데 해주는데가 50키로 천안..거기까지 가야하고..블라블라..
이번에 해외직구로 넥+브릿지 픽업 신품으로 구입후..
(관세 때문인지 구매대행서 순차로 보내더군요..넥픽업은 아직 국내엔 들어왔으나 택배가 멈췄으니)
다이소 인두기는 정말 너무 열을 안 받아서 녹지를 않더란;;;(원래 하수가 도구탓)
다른 인두기를 구입후 유투브영상 보고 '납땜 잘하는 법'으로 검색해 공부(?)해서 첨으로 성공했습니다..ㅎ
이제 넥픽업도 오면 해치워야쥬..ㅎ 첨입니다..납땜을 해서 뭔가를 했다는거..
*전에 납땜 못한다는 글에 그걸 왜 못하냐는 댓글 보고 참..
그럼 님은 왜 수학을 못해요??라고 해주고 싶었;;;
-수학선생-
(다촛점 안경 쓴건 비밀이유..ㅂㄷㅂㄷ)
아...아녀유.
저도 후레시 납땜하는데 몸통 전체가 방열판이라 열을 다 뺏겨서 납이 안녹더라구여 ㅠㅠ
오늘 면벌부에 이은 충격의 연속입니다 ㅋㅋㅋ
그나저나 다이소꺼로 하시기 쉽지 않으셨을거 같은데 수고하셨군요!!!!
싱글형 험 그것도 던컨이라니.. 남자시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