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가 길어서 괜찮을거라 생각했는데 말이죠. 어제 고향 내려올때 8시간 정도 걸렸습니다. 지금도 틈틈히 네비 검색해보는 중인데 귀경길도 장난 아니네요. 운전도 운전이지만 애가 힘들어해서 갈때는 눈치게임 잘 해야겠습니다 ㅜㅜ
그나마 오늘 귀경은 새벽 3시에 츌발해서 7시 20분 도착 했네요.
쉬는 타임 없이 4시간 20분만의 승리라고 자부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