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쇠러 부산 왔다가
서울로 돌아가는 길에
유명하다는 이재모피자
먹어보자고 왔더니
대기 순번이 160번이네요.
예상 시간 2시간 이상 ㄷㄷㄷ
대안으로 근처에 있는 개미집 가서
낙곱새 먹고 피자는 포장해서
가져가자 했더니 가족들이
기다리겠답니다.
다행히 근처 메가 커피에 좀 편한
자리를 구해서 지금 죽치고 기다리고
있네요.
1시간 정도 기다렸는데 앞으로
남은 팀 90팀 ㄷㄷㄷ
다행히 기차 시간이 7시 경이라
먹고는 가겠네요.
제발 기다림만큼 맛있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