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적으로 설득이 가능한 사람과 그렇지 않은 두 부류가 있습니다.
사람은 잘 안변한다는데...
그런 사람 조차 변할 수 있는 최후의 혹은 유일무이한 계기가
바로 경험입니다.
겪어 보구도 모르는 사람들,
혹은 지금 겪고 있는게 무슨 상황인지 인지 못하는 사람은
설득 불가능한 영역에 있는 겁니다.
괜히 힘빼지들 마시고
연휴를 즐기세욧!
현실적으로 설득이 가능한 사람과 그렇지 않은 두 부류가 있습니다.
사람은 잘 안변한다는데...
그런 사람 조차 변할 수 있는 최후의 혹은 유일무이한 계기가
바로 경험입니다.
겪어 보구도 모르는 사람들,
혹은 지금 겪고 있는게 무슨 상황인지 인지 못하는 사람은
설득 불가능한 영역에 있는 겁니다.
괜히 힘빼지들 마시고
연휴를 즐기세욧!
맞아요.
그런 식으론 절대 설득이 안되져.
게다가 거기에 "어때 후회하지?", "니 선택이 틀렸지?" 라는 뉘앙스가 들어가면 더더욱요.
상대방이랑 관련있는 이슈로 국힘이랑 윤석열 욕하는 것으로 시작해야 됩니다
저는 요즘 r&d 예산으로 먹고 살고 있는데, 윤석열이가 30%나 줄여서 밥줄 끊기게 생겼다고 하니까 심각하게 받아들이시더라구요. 그러면서 기술개발 예산을 줄이면 나라가 뭘해서 먹고 살아야될지 미래가 걱정이라는 얘기도 덧붙여주니 효과가 좋았습니다
국힘빠여도 친일이 아닌 사람한테는 후쿠시마나 소부장 망가뜨리는 것으로 슬쩍 시작하면 일단 공감은 받고 시작할 수 있습니다.
이 정도는 그래도 대화가 되는 사람인데, 아예 안되는 수준하고는 뭐 말도 섞지 말아야죠
놀라운 건 R&D 예산 삭감 보다 유시민의 펨코 조롱에 더 분노해 하는 사람들이 꽤 많다는 거죠.
대부분 먹고 사는 문제로 파고드는게 그나마 제일 나은 방법인 건 확실합니다.
특히 나보다 나이 많은 사람들에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