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기분을 느끼게 해주던게.. tv에서 교통정체 보도해주는거나 명절특집프로였는데 tv를 안보니 명절 느낌이 안나는군요.
사람 붐비는데 어디안가고 있으니 편하긴한데 .. 또 뭔가 허전하기도하고 그런 생각이 드네요.
이제 조금만 더 지나면 명절에 모이는게 어색해질지도 모르겠네요.
명절 기분을 느끼게 해주던게.. tv에서 교통정체 보도해주는거나 명절특집프로였는데 tv를 안보니 명절 느낌이 안나는군요.
사람 붐비는데 어디안가고 있으니 편하긴한데 .. 또 뭔가 허전하기도하고 그런 생각이 드네요.
이제 조금만 더 지나면 명절에 모이는게 어색해질지도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