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례없이 긴 모처럼의 6일 연휴...
사무실을 나서며 몇달 전 사놓고 읽지 않은 책을 가방에 넣어왔습니다.
연휴가 이리도 긴데 집에서 책이나 읽어볼까 하고요.
하지만 그 책은 첫장은 커녕 표지조차 열어보지 않은 채로 이틀이 지났군요.
이럴 줄 알았지만 몰랐습니다(?)
미뤄뒀던 업무가 있어서 하루나 가능하면 이틀 정도는 회사 나가봐야 하는지라 남은 4일도 짧게 느껴지네요ㅋㅋ
일요일에 나가서 최대한 많이 처리하는걸로 ㅜㅜ
연휴 알차게들 보내고 계신가요.
1주일정도 적응기간이 필요한데요. 적응만 멀티가 가능해지니 한달에 책을 한두권 보는 목표에서 한달에 수십권 듣는 목표를 세울수도 있습니다.
/Vollago
밀리의서재 같이 정액제도 있어서 부담없이 들을 수 있어요.
특히 운전, 운동, 단순 집안일 같은거는 들으면서 하기 좋더라고요.
맥 OS 업글후
다시
다운 작업하면서
고스란히 2일 허비하였네요 ㅜㅜ
인텔.맥 한계를 느끼면서~~~
그나마 코로나 아닌걸 다행으로 생각하고, 아직 4일이나 남은 거에 희망을 가져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