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국회에 이재명 체포동의안 걸어 놓는다...
부결 시키면 방탄국회라고 몰아서 정국 주도용으로 써먹는다~
이 시나리오라고 알고 있었거든요~
그런데 국회 나와서 공소사실 읊어대는거 하며
어쨌든 가결 나오도록 노력(?)을 했는데...
제발 부결되라 부결되라 하면서 국회 출석했을까요???
그렇다면 민주당 내 수박들과 내통해서
가결시키도록 종용한건 아닌게 맞나요????
((몇 달 간 정치 이슈 다 끊고 있다가
잼님 기각되고 나서 다시 정치 이슈 찾아보고 있는 1인입니다...
너그러이 답변 부탁하옵니다~~))
가결 났을 때 동훈이 표정이,
밝지 않았습니다.
표정이 굉장히 복잡 했죠.
'아~ 이제 어떻게 해야하지?'
'증거도 없는데 뭘로 엮어서 구소구시키지? 아~ 방법이 없는데...미치겠다....'
가식적 자신감 있는척 하는 표정이 없었습니다.
결과는 불구속.
낙지랑 직접 연통 하는거 같진 않고,
민주당 수박 중에 가까운 놈이 있긴 한 것 같습니다.
ㅇㄴㅇ: 아씨.. 답은 모르겠고.... 내긴 내야겠고.... 그냥 아는거 다 써서 내보자... 빌어도 보고.... 1600페이지짜리 레포트 제출
결과 : 0점
그게 지금의 그들로서는 원치 않은 결과죠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