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335696?po=0&sk=commenter&sv=cookyman&groupCd=&pt=0CLIEN
해당 글에 반론이 많은데,
그 반론만으로 "건설사를 두둔"한 것은 절대 아니라고 보여지고
또한 부동산을 옹호한 것도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건설사는 현재의 상황이 당연히 두려워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인데,
그냥 해당 글의 제목과 본문이 너무 단순한 접근이고, 마치 해결방법처럼 작성되어서 반론한 것으로 보입니다.
근데 그걸 내마당 사람이니 뭐니 메모 하겠다고 하시는 몇몇 분들이 보이는데,
현재 건설업계의 문제는 아시다시피
김진태가 쏘아올린 "PF사태"부터 시작된겁니다.
당장 아파트를 싸게 판다고해서 바로 자금문제가 해결되는 것이 아닌 것이,
자금 흐름 문제로 인한 흑자도산이라는게 있습니다.
그리고 하청에 하청으로 움직이는 기업들도 있기 때문에 그 하청 건설사들도 문제 입니다.
예전에 대우건설이 왜 440억원 손실을 내면서까지 시공권을 포기했을까요?
조금만 생각해보면 너무나 당연한 얘기죠.

의베가 붙은거 보니 망글 입니다. ㅎㅎ
아... 이제야 봤네요..ㅠㅠ
지방은 포기하구요
무슨 말씀인지 모르겠네요.
돈 안되는 곳은 포기 하죠
그리고. 정부에서 돈 주는
펀드 만들었어요 금융권 조져서요
왜 일까요?
8월 국채 12.9조 팔았구요
9월 금융채. 마니 팔았어요
그래서 채권 금리가 올랐죠
기업은 회사채 발행이 어렵고.
건설사는 PF대출은 아시는 바와 같이
새마을금고 , 저축은행, 증권사. 어려웠죠
남은게 은행이구요
그리고 작년 진퇴양난은 큰 불만 껐죠
예금 1년 만기가 9월 - 11월 사이에
도래하죠. 그래서. 그렇구요
태영건설은. 자본금 7,000억인데. PF보증을 4.3조원
신세계건설은 대구에 미분양 물려 있구요
롯데건설은. 그룹사 사정이 있구요
그라고 마지막으로 미국 금리만 함 보세요
서로 의견이 다를 수 있지만,
총체적인 부분으로 보면
지금 한국경제가
나쁜 흐름으로 가고 있다는 건
많은 분들이 동의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