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되게 어려운 문제(?)인게
고추장소스같은게 토핑식으로 돼있는 종류는 데워먹어야 맛있는데
데워먹으면 포장을 벗기는 순간 김이 확 습기를 먹어서
김이 이로 안끊어지고 주륵 딸려오는 기막힌 상황이 벌어지죠
김이 밥과 평행선을 놓치면 밥알 후두둑 떨어지고
아니면 일본식 주먹밥처럼 애초에 김이 밥에 붙은 식이면 그런가보다 하겟는데
눅눅해지지 말라고 이중포장 돼있는걸 단지 데웠다는 이유만으로 저꼴(???)을 봐야하기에
참으로 어렵습니다....
이게 되게 어려운 문제(?)인게
고추장소스같은게 토핑식으로 돼있는 종류는 데워먹어야 맛있는데
데워먹으면 포장을 벗기는 순간 김이 확 습기를 먹어서
김이 이로 안끊어지고 주륵 딸려오는 기막힌 상황이 벌어지죠
김이 밥과 평행선을 놓치면 밥알 후두둑 떨어지고
아니면 일본식 주먹밥처럼 애초에 김이 밥에 붙은 식이면 그런가보다 하겟는데
눅눅해지지 말라고 이중포장 돼있는걸 단지 데웠다는 이유만으로 저꼴(???)을 봐야하기에
참으로 어렵습니다....
20초라도 돌려 미지근 하게 해서 먹는 편 입니다.
그냥에 투표하신분들은 햇반도 그냥 드세요?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이런 날....막 들어온 삼각김밥이면 그날 굿이죠. 밥알도 촉촉하게 딱딱하지도 않아서
데우면 김도 눅눅해지구요.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