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의 엄니네에 오니 어딘가에서 상태가 참 안좋지만 일단은 작동은 잘 하는 매직키보드가 굴러댕기더랍니다.
보니 성님이 나갈때 완전히 존재를 잊고 두고 간거 갔다 말입니다. 랄까 이 양반이 뭐낙 거칠게써서 처음 상태가 너무 더러워서(....)열심히 닦고 얼룩 그런건 제거하고 다이소 젤리 클리너로 마무리 하고 서피스에 연결해서 써보고 있습니다.
키감은 대충 쓸만한데 이게 레이아웃이 맥 전용이다보니 레이아웃이 이상해져서 따로 키맵핑 해줘서 쓰고 있습니다.

powertoys로 대충 이렇게 해주고 있는데 그놈의 漢字키(....)
漢字 많이 입력해야 하다보니 이거 입력 되게 만드느라고 시간 썻습니다.
키보드 레이아웃도 따로 설정에서 3번으로 해주고 IME 한글, Kanji로 설정하니 되더군요.
Kanji는 漢字의 일본식 발음인데 왜 Hanja가 아니라 Kanji로 해놓은건지 그게 불만이네용.
그 밖에 저 펑션키 f12키 옆에 있는건 정체불명이고 fn키는 무용지물이네용.
역시 윈도우에 매직키보드는 참 그렇네요.
mx keys 풀 배열 썻다가 방출했는데 나중에 mini 나왓더군요
화이트 하나 들여볼까 싶습니다
아 보니까 잘못 쳤습니다(....
수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