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아버지 차에 사제를 달아보니..
단순 거울은 전면주시=>후면주시 시 눈의 초점거리가 원거리=>원거리라 자연스럽고 문제가 없는데.. 디지털 룸미러는 원거리=> 근거리로 갑자기 바꿔야 해서 순간적으로 희미하더군요. 노안 초기인데도 그랬습니다.
그래서 화면을 꺼서 거울모드로 써보면 반사율이 거울보다는 확연히 떨어져서 어두웠습니다
트렁크 짐을 꽉채워도 후방을 볼수 있고, 어두울땐 더 선명하게도 나오는데.. 호불호가 갈릴수도 있을것 같네요
예전에 아버지 차에 사제를 달아보니..
단순 거울은 전면주시=>후면주시 시 눈의 초점거리가 원거리=>원거리라 자연스럽고 문제가 없는데.. 디지털 룸미러는 원거리=> 근거리로 갑자기 바꿔야 해서 순간적으로 희미하더군요. 노안 초기인데도 그랬습니다.
그래서 화면을 꺼서 거울모드로 써보면 반사율이 거울보다는 확연히 떨어져서 어두웠습니다
트렁크 짐을 꽉채워도 후방을 볼수 있고, 어두울땐 더 선명하게도 나오는데.. 호불호가 갈릴수도 있을것 같네요
그리고 영상을 통해보는 후방 물체 거리감이 또 달라서 어렵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