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밖에도 민주화 운동을 하다 억울하게 고문 받고 불법구금까지 당한 조작 사건을 재심 신청했고
1차, 2차, 3차까지 걸쳐 15년간 절대 포기하지 않고, 결국 무죄판결을 받아내기도 했죠. 당시 시대상 불가능한 일이고 사상 초유의 일이라 크게 보도됐었다고..
또 1. 노동사건분야 전국 최초 행정소송을 내고
2. 고문경찰관 즉각 소환, 철저한 조사 촉구해 검찰보다 먼저 변호인입회를 보장하게 만들며
다른 변호사들을 압도적으로 능가할만큼 소송건수 3백여건 이상 70%가 승소했던 유능했던 분
부산 경남에서 민주화운동, 노동운동하던 가난하고 정의롭고 힘든처지이던 사람들이라면 전부 다 알던 사람
우리 대통령님 너무 존경스럽고 감사합니다....
정치는 잘 하셨지만 대의를 위해선 자신의 한계를 버릴수 있어야 했지만 너무 좋은 사람이라서 그렇지 못한 사람
안타깝고 아쉬움이 많은 사람
그래도 좋은 사람
저쪽 진영은 하나같이 범죄자급들이고
참 이렇게 극과 극인데 선거하면 맨날 박빙 나오는 게 이해가 안되는 나라입니다.. ㅎㅎ
그건 구도 자체가 우리나라가 아직 광복이 안돼서 그런 것이라고 보면 이해가 빠릅니다.
런X만때 매국노들을 다 살려줬더니 그 약삭빠른 놈들이 머리가 좋은게 언론사를 접수했죠.
눈과 귀를 가리우고 대한민국을 자기 입맛대로 보도해버리니 나쁜놈을 좋은 대통령으로 아는 사람들이 생겼다가 시간이 지나 아무리봐도 이건 아니라고 생각을 해도 자신이 세운 인생이 통째로 부정 당할까봐 아예 모르쇠로 일관하며 민주진영에 대해 덮어놓고 빨갱이로 욕을 하고 있습니다.
이건 마치 교차로를 무단횡단할때 사고가 난 사람들이 차가 달려오는 쪽을 주의해서 안보고 얼굴을 반대로 돌리는 기이한 현상에 대해 병원에서 인터뷰하면 차가 달려오는게 무서워서 얼굴을 반대로 돌리고 무단횡단한다 라고 대답한 실제 데이터가 있습니다.
본인 집이 국짐에 의해 박살이 나고 있는데 자기 부정을 하며 우리집이 불타고 있는 이유는 민주당 때문이라며 더 가열차게 욕하는거죠.
그리고 (일부)교회의 목사들도 실상은 범죄자들인데 이 늠들이 민주진영에서 바른 지도자가 나오면 다 망하니까 설교시간에 정치를 하는 거죠.
그걸 설교라고 듣고 있는 순수한 뇌를 갖고 있는 신도들은 뭔가 우리 목사님이 도가 지나친 것을 알고 잘못되가고 있는 낌새를 눈치채도 그동안 일군 것 때문에 위와 같이 행동하며 민주진영을 욕하는 것이구요.
제가 만난 최악의 인간들이 대부분 국짐에 속하면서 그 종교를 믿고 있는 형태였습니다.
조심스럽지만 종교는 빼면 좋겠어요
이재명 대표님 아내분이나 본인도 개신교 신자십니다
저는 살면서 많은 개혁적 마인드의 개신교 신자분들을 알고 있고요
불교나 천주교 등 다른 종교에도 전광훈류 사람들도 많이 보았고요
개신교라고 해서 전부 전광훈류가 아닙니다 절대..
개신교에서 오히려 이단 시비 등 축출 시도도 있었고 논란이 많았던 인물이죠.
뭐 전광훈 추종하지 않더라도 보수적인 마인드의 교단이나 신자도 많은 건 사실이겠지만 전부 그렇다 하기는 엄청난 무리가 있다고 확실히 말할 정도는 됩니다.
그러니 모 종교는 다 이렇다라는 생각은 옳지도 않고 바람직한 생각도 아닙니다
저쪽도 갈수록 업그레이드 되는것 같네요..
갈수록 태산이라는 말이 실감이 납니다.
그래서 일부라고 표시를 했습니다.
제 경험으로도 좋은 목사님도 계시고 전체를 비판하고 있는 것이 아닌데 좀 오해를 하신 것 같네요.
그리고 첨언하자면 제가 목격한 바로는 이재명 경기도 지사님 시절 코로나가 발발했을때 이재명 지사님이 예배를 자제하자는 쪽으로 이야기 하자 가장 강력하게 비판한게 그 종교의 일부 군입니다.
아주 노골적으로 저주하는 목사가 제가 다녔던 교회의 목사였습니다.
대한예수교 장로교 목사가 목에 핏발을 세우며 이재명 지사가 다니고 있는 교회 담임에게 치리 하라고 주문하며 페북에도 올릴 정도로 저주했는데
이유는 헌금이었습니다.
저는 대한민국에서 그 종교의 일부 때문에 민주당이 바로 서기가 매우 힘들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저는 운이 없었는지 제가 다닌 교회 7군데가 모두 목사가 문제있었고 그 중에 마지막이 압권이었습니다.
항간에서 스타목사라고 불리우던 자가 성범죄 목사여서 카페를 만들어 싸우고 있는데 제가 다닌 교회 목사가 여중생을 성추행한 목사더군요. 성범죄 목사 교인한테서 고발당한 사람들끼리 모여 식사를 하고 서로 인사를 하는 과정에서 소속 교회를 말하자 제가 다니는 교회 목사 또한 성범죄 목사 라고....
당시에 믿기 힘들었는데 그것이 알고 싶다에 나오더군요.
그런 경험을 하셨으니 충분히 공감은 됩니다.
그런데 그런 분들은 어느 종교에도 많습니다.
일례로 조계종에서 정청래 의원 발언을 문제 삼아 이재명 후보 낙선운동에 나섰던 것 아실 겁니다.
그리고 이명박과 유착관계에 있던 자승이라는 자와 그를 위시한 수구세력도 어마어마하구요
천주교계에도 전광훈 집회에 참석하는 세력이 있습니다.
저는 어느 특정 종교에 국한된 문제는 아니라는 생각입니다.
원인을 잘못 특정하면 결론이 잘못 나올 수 있어요
사소한 것을 잘못하면 박살이 나는 민주진영과 범죄를 그것도 대규모로 벌이는 국짐진영과 이렇게 차이가 나는데 왜 항상 박빙에 아슬아슬하게 선거가 이루어지는지 생각을 해보면 그 이유는 종교입니다.
잘못된 종교 지도자 밑에 한방에 수많은 멍청이들이 양산되는데 이게 그냥 간과하고 종교 이야기는 빼야되는 것인지 생각해 보셨으면 합니다.
전반적인 종교계라고 언급하신다면 모르겠는데 특정 종교만 집어서 지적하는 건 분명히 잘못이라는 얘기죠.
말씀드린대로 다른 종교들도 엄청납니다..
이런 상황에 특정 모 종교가 원인이라는 듯이 생각하면 얼마나 큰 오류가 될까요.
저는 특정 종교에서 원인을 찾는 건 절대로 불가능하다고 봅니다. 국민 전반의 생각이 오히려 각 종교계에 영향을 주는 것이라고 봐요.
그만들 괴롭히시길..
꼭 정치가 아니더라도 본인이 늘 해왔던 인권변호사, 인권위원장, 노동자를 위한 연대 공동대표,부마민주항쟁기념사업회 이사, 부산민주항쟁기념사업회 등을 통해 세상에 좋은 영향을 끼치고 싶다.는 뜻이었죠. 정치뿐만 아닌 세상을 바꿀 요소들을 끊임없이 노력해오셨으니까요
그럼에도 더 좋은 세상을 위해, 세상이 역변하는걸 막기위해 정치에 뛰어드신 분이었습니다.
회사 생활하다보면 샤우팅 나오는거 참기 힘든데...
존경스럽습니다 ㄷㄷㄷ
하대석 기자 2017.05.10
출처 : SBS 뉴스
원본 링크 :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4188437&plink=COPYPASTE&cooper=SBSNEWSEND
2017년 대선 다음날 기사네요 ㅎㅎ
어쩐지… ㅅㅂㅅ 태영방송이 왠일로? 했네요 ㅎ
윤 당선 다음날 윤부부의 일상 같은 찬양 방송만 주구장창 하던 jtbc의 태세전환이 떠오르네요
책 한 권 내세요~
홍준표 54년생: 버릇없이!
-_-;;;
제가 한때 엄중이를 예측했을때 댓글로 야유를 받은 적 있었습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5808299?c=true#121600608CLIEN
사람들이 홍씨는 그래도 괜찮은 국힘당 이라고 안주하던데 절대 아닙니다.
홍준표 나이가 들어서 대권 어쩌구 할지 안할지 모르지만 만약 홍준표가 권력을 가져가면 그야말로 민주당은 끝입니다.
맞습니다.
오락가락해서 어떤 분들은 그래도 민주인사보다 홍준표가 낫지 않겠느냐 하는데 골수 국짐 지지자들 보다 더 심각한 층이라고 생각합니다.
민주진영의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너무 자랑스러워요
그리고 문통 욕할때마다 김용민씨가 싫지만 그래도 김엄마 진정성 하나는 믿고요
이래저래 완벽한 인간은 없어 골고루 두루두루 듣고보고 있습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popup/userInfo/basic/immilawCLIEN
그냥 살아온 행적이 귀감이 되는 사람입니다
플라톤이 말한 철인 정치를 할 말한 사람이죠
문제는 국민들이 그 수준에 맞지 않는 다는 거죠
그리스 시대의 민주주의 조차도 일부 자유시민들에게만 허용된 것이었는데
지금은 누구나 주권을 누리지만 그에 맞는 수준인지는 의문이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