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배도 기자 출신이었다던데
기자들이 곳곳에서 열일하구나 싶고....
평화의 댐이고 금모으기고... 성금... 개같아요 ㅎㅎ
[단독] 우호 매체는 광고로 관리·비판 기사엔 ‘묻지 마’ 소송…성금 ‘펑펑’ | KBS 뉴스
[단독] “94점, 92점 막 줘!”…재해구호협회 ‘채용 비리’ 정황 단독 확인 | KBS 뉴스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수해나 지진, 산불 피해 이재민에게 구호금품을 전달하고 돕는 단체입니다.
각종 재해 재난 때 언론사가 모금한 성금이나 후원금 등을 모아 관리하는 곳이죠.
지난해 이 협회로 모인 돈이 천3백억 원이 넘습니다.
이 돈이 협회 예산의 대부분인데, 인건비와 운영비, 관리비도 여기에서 충당합니다.
민간단체이긴 하지만 정부가 구호금 지원 권한을 법으로 부여한 단체로, 공공의 성격을 가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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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 송필호 회장 재선임 (hkmd.kr) 2023.02.21
중앙일보 대표이사 부회장과 한국신문협회 회장 등 역임
2017년 제11대 회장 선임 이후 재선임 3년 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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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 구호모금 전문기관인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1961년 전국의 신문사와 방송사, 사회단체가 힘을 모아 설립한 순수 민간단체이자 국내 자연재해 피해 구호금을 지원할 수 있는 유일한 법정 구호단체다. 지난 62년간 약 1조 6천억 원의 성금과 6천만여 점 이상의 구호 물품을 지원했다.
희망브리지 재해구호협회 신임 사무총장에 김정희씨 - 경향신문 (khan.co.kr) 2018.05.30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회장 송필호)는 김정희 대한민국재향군인회 비서실장(55·사진)을 사무총장으로 선임했다고 30일 밝혔다.
김 사무총장은 한겨레신문 기자, 시사저널사 TV저널 기자, 새천년준비위원회 홍보팀장 등을 역임했다. ~~~임기는 6월1일부터 3년간이다.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1961년 전국의 방송사와 신문사, 사회단체가 힘을 모아 설립한 법정 구호단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