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기묘케님 팟캐스트인 필름보이즈를 듣고 있는데 거의 극찬에 가까운 평이군요 ㅋ 배우들 연기도 좋고, 내용도 꽤나 묵직한 메세지도 있다고.. 역시 믿고보는 로그원 감독의 작품인가요? 근데 생각보다 저예산(?) 영화라고 해서 잉? 하고 놀라긴했습니다 ㅋㅋ
색다른 관점이 있어서 흥미로웠습니다
이동진 평론가님의 GV로 지난 주말에 봤구요
가족이 봐도 괜찮다고 생각하네요
스필버그의 A.I. 다음으로
여러가지 생각하게 해보는 영화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