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길거리에 민병덕 전임 국회의원이었던 이석현의 현수막이 많이 보입니다.
안양 사람들이 이석현, 이종걸, 심재철 너무 많이 해먹었다고 사람들이 별로 안좋아하는데 말이죠...
물론 저희 가족이 안양살때도 이석현, 이종걸, 심재철 다 싫어했습니다.
이종걸은 그래도 길거리 현수막이 안 보이는데 말이죠...
안양지역 국회의원 중에서는 강득구 의원님이 제일 마음에 듭니다.
민병덕이 이재명 대표님 단식중단 촉구하는 현수막 몇장 걸었는데, 내용은 공감가지만 정작 원내대표단 활동 하면서 두드러진 활약이 없었다는 점이 문제였는데, 강득구 의원이 지역구 잘 챙기고, 의정활동도 제일 열심히 하는 것 같습니다.
이재정은 예전에 비해 너무 나이브해졌고요...
지역구 관리도 너무 소홀한 것 같고, 국짐에 대응하는 현수막 역시 민병덕 보다도 훨씬 안겁니다.
차라리 동안갑 지역구에 전 경기도의원이자 7회, 8회 지방선거 민주당 안양시장 예비후보였던 임채호 전 도의원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지역구 당원이 아니면 이 사람의 존재조차 모를 사람들이 많을듯요
김필여 현수막 도배질좀 그만 보고 싶습니다.
이재정은 자기 정치 하는데 바쁜것 같고,
민병덕은 가~끔 현수막 씨게 걸긴 하는데 평소에는 너무 존재감이 없어요.
국짐 당협 둘이 말도 안되는 현수막 걸면 적극적으로 나가는 자세도 없고 ;
내년 몽땅 경선 필요합니다.
이석현은 저도 더이상 보기가 싫네요. 길가다가 이석현 현수막 보면 국짐 급으로 짜증납니다.
그리고 이재정은 특히 자기정치만 엄청 합니다. 민병덕은 적어도 지역구 관련 현수막+워딩 쎈 현수막도 가끔가다 거는편인데, 이재정은 국짐에 대응하는 현수막을 잘 안겁니다. 그리고 지역구 관리도 잘 안하고요. 하다못해 민병덕보다도 지역에서 안보입니다.
특히 임재훈, 김필여, 최돈익 다 혐오스러운 민주당 비방 현수막만 걸어대서 꼴도 보기 싫은데 말이죠...
제가 동안 갑에서 을로 이사왔는데요.
이재정은 본인 티비 나온건 줄창 문자로 보내더군요.
그냥 방송인 했으면 좋을 정도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