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랄하네요....
[단독] 돈 요구한 적 없다더니‥4백만 원보다 더 받았다 (imbc.com)











월급날마다 50만 원씩, 아들 치료비 명목으로 고 이영승 교사에게 4백만 원을 받은 학부모.
보도 이후 자신은 돈을 요구한 적이 없다고 주장했는데요.
그런데 이 학부모는 자신의 계좌번호를 직접 문자메시지로 보냈고, 실제 받은 액수가 4백만 원보다 더 많은 걸로 보이는 정황도 나왔습니다.
흉터 제거술을 받고 붕대로 감싼 왼손.
수술 당일, '페트병 사고' 학부모는 사진 2장을 보냈습니다.
'참 힘들다'는 학부모에게, 이영승 선생님은 죄송하다는 말을 4번이나 반복했습니다.
50만 원씩 열 달 동안 돕겠다고도 했습니다.
실제 2019년 4월부터 11월까지 매달 50만 원씩 송금했습니다.
당초 5백만 원을 약속했던 선생님은 왜 4백만 원만 보냈을까.
수술 열흘 뒤, 두 사람이 주고받은 문자메시지.
계좌번호를 알려주면 주말 동안 보내겠다고 하자, 학부모는 감사하다면서 농협 계좌번호를 알려왔습니다.
다시 열흘 뒤, 치료비를 송금해줘서 감사하다는 문자가 도착했습니다.
치료비, 즉 1차 성형수술비 1백만 원을 주말인 3월 2일과 3일 사이에 먼저 보낸 걸로 보입니다.
이후 8개월 동안 4백만 원을 더 송금해, 약속했던 5백만 원을 모두 지급한 걸로 추정됩니다.
그런데도 학부모는, 12월 31일 또 2차 수술을 언급했습니다.
두 사람은 7분 27초 동안 통화했습니다.
[이정민 변호사/유족 법률대리인]
"'돈을 달라'라고 하는 직접적인 표현이 없더라도, 그 당사자가 공포심을 느껴서 의무 없는 일을 하게 만들 정도로 구성이 됐다면 그건 협박에 해당한다고 보고 있어요."
해당 학부모는 한 금융기관에서 예금과 보험 업무를 맡은 부지점장입니다.
현재 대기발령 상태로 직무가 정지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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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악마들은 사회에 발 디디지 못하게 해야 합니다.
다행히 농협 다니는 바깥양반은 정리될 거 같은데 평생 숨어서 안녕히 지내든가 하세요 ㅉㅉ
다른 시람들은 빛의 속도로 털리고 수사당하는데
400개 이상 보내신 분이요
재미, 흥미 없으면 보려고 하지
않아요..
수행평가하다가 동작 좀 더 잘해 보라고 하면
민원
공부 가르치겠다고 잔소리 히면 민원
교사의 의견은 안들어요 민원 들어온 것만
들어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