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박태환 키즈들의 성장이 눈부시고
일본은 세대교체가 실패했다네요.
올림픽 아시안게임에서 가장 많은 메달이 육상이고.그다음이 수영 싸이클인데
수영 경영종목만 놓고보면 우리가 확실히 일본을 앞서는것 같네요.
다이빙 마라톤수영 아티스틱스위밍 수구까지 합쳐도 중국이 가져갈 메달이 대부분이라 메달 효율로 보면 우리가 일본과 엇비슷해지거나 소폭 앞설 가능성은 있어보입니다.
수영의 모습을 보면서 육상종목 선수들이 제일 부러워하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육상도 기초종목의 메인이니 우리선수들 투자와 육성이 잘됐으면 좋겠네요.
우상혁 선수 말고는 크게 기대하는 선수가 별로 없다보니..
그나마 투척과 단거리에 몇선수들 있습니다.
/Vollago
피겨도 좋은선수들 연아선수 이후 나오듯이요.
펜싱과 수영 진짜 잘되고 있어보입니다.
육상도 언젠가 붐이 와서 좋은 선수들이 쏟아져 나오는 세대가 나오려나요?
좀더 성장 잘하게 잘 키운다면 우리도 중국 일본처럼 좋은 육상선수들 나올수있을거라 봅니다.
저녁반이나 주말반 가면 아이들, 젊은이들 많던데요 ^^
그러다보니 이거저거 용품들 직구로 많이 하는데
중국 자체의 용품 시장을 봐도 일본이나 한국보다
규모나 다양성이 크게 확장되어 있습니다..
그만큼 중국의 수영 인프라가 크다능 것이고
저 같은 사람도 비교적 쉽게 장비질 하며
접근하는 운동도 수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