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민 정청래 등등 파워풀한 국회의원이 이재명계인가요?
그분들은 이재명 아니어도 민주당 내에서 당원들의 지지를 받고 있는 분들이지요
정치에 대한 감각도 남다르고요
홍익표 김민석 남인순 우원식 이분들이 친명계인가요???
3선이상 중진이고 존재감은 상당히 떨어지는 의원들이죠
이래저래 따지고 봤을때 친명계가 과연 누구인지 전 더더욱 궁금해집니다.
대충보면 더미래 멤버 아니면 전부 친명계로 분류 하는것 같은데
친낙계는 더미래 멤버인거 같고 명확한데 거기에 속하지 않은 의원들을 싸잡아 찬명계라는건
언론의 갈라치기 아닌가요??
하지만 기레기 언창은 항상 민주당을 갈라치기 하기위해 파벌 프레임을 조작하죠.
"이재명 대표가 술 한잔하면서 툭 터놓고 이야기 할 사람은 다 구속되거나 만날 수 없는 상황이다"
"이재명하고 조금이라도 가까우면 공천 못 받고 다 떨어져 나갔다"
이런 상황인데 친명이 있을 수 있나요
우리는 당원 중심의 개혁적인 의원이냐 아니냐를 가지고 구분하면 될 것 같습니다
이재명 대표를 지지하는 이유? 당원들의 마음을 가장 잘 알기 때문이죠
다른 의원들도 그런가 보면 된다는 생각입니다
친낙은 있어보입니다.
친문계도 없다고 봅니다.
다 자기들 밥그릇때문에 붙어 있는 사람들이 99.99%일듯...
그러니까 국정 운영도 그렇게 소극적으로 했을 수 밖에...
친명계에 대해서 보자면 별로 없다고 보여집니다. 안민석 의원이 불체포 특권 포기 지지해달라고 했을때 지지층들이 별로 좋아하지 않았죠. 친명계가 별로 없는 이유는 냉정하게 말하면 이재명 당대표가 정치력이 떨어진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이재명 당대표를 지지하는 의원이 뭔가 해보려고 하면 거기에 맞춰 끌어주는 것도 있어야 하는데 너무 당 밖으로만 돌고 있으니 힘이 빠진다고 생각합니다. 비슷하게 혁신위가 흐지부지 좌초한 것도 같은 이유죠.
그래서 체포 동의안이 결국 부결이 가결이 되는 상황이 맞이했죠. 당 밖이든 당 안이든 키를 잡아줘야 하는 것이 당대표인데 너무 당 밖으로만 돌고 있죠. 당내로 와서 죽이 되든 밥이 되든 해야하는데 다음 총선에서 누가 의원이 된다하더라도 별반 달라지진 않을 것 같습니다. 다음 총선의 민주당 의원들도 기본적으론 지지하지만 일정 선에서 멈춰진 지금의 민주당 의원들과 다르지 않을 것 같아요.
부결이 가결까지 되는 그 상황을 보면 되려 수박에 동조하는 의원만 늘어난 현실을 이재명 당대표도 고민을 해봐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