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에 미국 사시는 친척 50대,80대 분들 귀국전에 점심 식사 하기로 했는데, 그날 비행기라서 숙소 근처인 합정역을 지정당했는데, 경기 남부에 살다보니 합정 근처라고는 라멘이나 스프카레, 돈까스 같은류 외에는 딱히 뭘 먹으러 간적이 없기도 한데다가 지금 급하게 찾아보니, 죄다 애매하네요. 강남에서 만나면 센터필드 같은데 주말에 조용하고 적당한 식당, 카페가 적당할것 같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합정이라 ㅎㅎ. 메세나폴리스로 가야하나 싶은 생각밖에 안.드네요.
밑에 적어주셨네요.
옥동식이라고 하는데, 호불호는 조금 갈린다고 하니 리뷰 좀 보셔야 할 듯 합니다.
저도 다시 눈 씻고 보니 냉면이 주력이 아니라 돼지국밥이었네요.
게다가 업장이 작아 어려울 것 같다 하시니 아쉽네요 ㅎㅎ
음식 깔끔하고 자리도 칸막이 있어요
자리도 많구요 가족끼리 자주갑니당
조금 걸어도 괜찮다면 중식 진진가연, 야연(진향만두), 양식 카밀로라자네리아, 새벽숯불가든, 돼지굴(돈마카세), 함반, 참숯불풍전장어(yg인근) 이정도면 싫은 소리는 안 들을 겁니다.
개인적으로는 진진 가연 추천드립니다.
진진본관이 문을 닫고 야연이 본관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추가 요즘 유행하는 닭특수부위 송계옥도 근처에 직영점 오픈했습니다.
고기집은 양화정이라고 교보문고 옆 라인에 있습니다. 하동 추어탕집도 나름 먹을만 합니다
/Voll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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