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302736?sid=100
https://v.daum.net/v/20230928230124322
2019년 8월 전광훈 목사의 유튜브 방송에 출연한 신원식 후보자.
전 목사의 추임새에 맞춰 연설문을 읽어 내려가더니, 일본에 나라를 팔아넘긴 을사늑약의 주범, 이완용을 옹호하기 시작합니다.
신원식 국방부 장관 후보자:
"우리는 매국노의 상징으로 이완용을 비난합니다… 이완용이 비록 매국노였지만 한편으론 어쩔 수 없는 측면도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어제 인사청문회에서 신 후보자는 이런 발언을 한 적이 없다고 잡아뗐습니다.
송옥주 의원(국회국방위원회):
"이완용이 비록 매국노였지만 한편으로는 어쩔 수 없는 측면도 있었던 것이 사실이다라고 발언했습니다. 사실이세요? 그렇게 발언하셨죠?"
신원식 국방부 장관 후보자:
"발언은 안 했습니다. 발언은 실제 들어보시면 연설에는 없었고…"
...
원고에만 적고 실제로는 안 했다고 청문회에서 발뺌했는데,
실제로 발언 했네요.
인사청문회 위증은 처벌을 받지 않습니다. 선서를 하는데도 말이죠! 이것도 꼭 바꿔야 하는 법률 중 하나입니다 !
무조건 실형나올거 같습니다. 장관 욕심내다 밀년이 안좋겠네요..
차라리 기억이 안난다 시전이라도 할것이지...왜 청문회에서 구라를 칩니까? 참...
당당하게 구라를 치는 이유죠.
아 그렇군요..몰랐습니다...
위증을 해도 무죄라니 정말 말도안되는 일이네요..
하 참 한심합니다..
장관취임시키면 바로.. 탄핵해야죠..
이완용이를 옹호하는 국방장관을 두고 보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