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몇백일.몇주년 또는 새해.명절때 나오는 정기적 지상파 여론조사입니다(스브스도 곧 나올듯)
젊은층의 지지율은 여전히 제일 낮긴한데
tk와 지지율은 긍정이 부정보다 소폭 더 높고
60대이상분들의 지지율도 여전히 굳건하네요..
이분들이 절반이상으로 깎일라면 국힘이 쉴드못치고 통수때릴정도의 박근혜 그이상급의 사건이 나와야 가능할것 같습니다.
그래야 지지율이 10퍼대가 나오지..
케베스는 정당 지지율이 3퍼차이인데 엠비씨는 소숫점 차이라는것도 충격입니다.
정당지지율이 유의미한 변화가 크게없는데 강서구청장 선거가 영향을 주면 좋겠군요.
장관 문제들 그리고 이재명 과 총리문제들도 수치들이 흠..
그나마 홍범도 장군 이슈는 찬성이 제일 낮긴하네요.
조선족 양산하더니 30는 유지하네요
30퍼센트만 유지하면 국정 동력이 생기니 그 어떤 논란도 무시하는게 저들인가 봅니다
차라리 프랑스처럼 다당제였다면 기복이 심했을지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