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성과 쇄신이라는 "구호"는
겉보기에는 그럴싸 합니다....
무언가, "착한이 컴플렉스" 같죠.
착하고,
똑똑하고,
젊은 정치인들 공천하면,
국민들이 마구 지지해 줄지 아는 "모지리" 같습니다.
하지만,
이번 윤석열 대통령 "파동"에서 보면,
한국이 나가야할 길이 정말 멀다는 게 확인 되었죠.
나라는 분단되었고,
친일파는 호시탐탐 기회를 노리고,
양극화는 심화되고,
경제개혁 정치개혁...숙제는 산더민데...
우리는 착한 정치인이 필요가 없어요.
구악과, 거악과 싸울 수 있는
우리를 지킬 수 있는 강하고 유능한 정치인이 칠요한 거죠.
...
민주당 국회의원들은 제발 자성같은거 하지 말고,
본인이 싸울 의지 없으면,
그냥 변호사 영업이나 하시고
취업해서 돈 많이 버셨으면 좋겠습니다.
제발,
자성하고, 고개 숙이고,
일하는 사람 발목 잡는 일 안했으면 좋겠습니다..
"협치" 얘기도 좀 빼주세욧
PS.
지난 대선때 조국 사과하건 초선 5적,
이재명 법인카드 껐다고 사과하라던, 이낙연파에게 하는 얘기이도 합니다.
정말 정치 하루이틀 하는 것도 아니고
유능함과
무시무시함을 좀 보여주세욧!!!
자성과 쇄신이란 단어는 좋습니다
이전까지 협치를 내세우는
정치적 자성과 쇄신이었습니다만,
이게 당원과 국민을 위한 자성과 쇄신이면
정치적으로 싸우겠다는 말인거라
나쁜건 아니라고 봅니다.
내홍이 있었기 때문에 외부적으로는 반성의 신호를 주는건 절대로 나쁘진 않다라고 봐요
저도 여기 공감하는데....
자성과 쇄신이 머저리의원들을 위한게 아니어야 하는 거죠 ㅎㅎ
혁신외친사람과 별 다를바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