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공천 탈락이 예상될때 탈당.
2. 탈당 후 수박들만 모인 신당 창당.
3. 더불어 민주당과 비슷한 이름으로 당명 결정.
4. 본인들이 민주당의 위성정당이라고 홍보하며 눈먼 비례표를 노림.
어짜피 이번에도 비례 위성정당은 만들수 밖에 없을것으로 예상되며
수박들은 이걸 기회로 생각할것 같습니다.
한가지 덧붙여서 저런 상황이 되더라도 이낙연은 민주당에 붙어있을겁니다.
험한길을 스스로 걸어들어갈만한 깡도, 용기도 없는데다가 박지원을 보고 느낀게 있을거거든요.
근데 그게 지속되지는 않겠지요
제발 다 손잡고 나갔으면 좋겠어요
신당 만들려면 공천탈락전에 나가야됩니다
내년에 탈당하면 이 시나리오는 성립이 안됩니다